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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음식문화큰잔치, 오늘 강진에서 개막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남도에서 퍼지는 맛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오늘(12)부터 14일까지 강진만 생태공원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전라남도는 특히, 올해 축제를 단순히 전통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과거와 현재를 잇고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는데 집중했다며, 쿡방과 먹방 등 젊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3일 -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오늘 강진에서 개막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남도에서 퍼지는 맛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오늘(12)부터 14일까지 강진만 생태공원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전라남도는 특히, 올해 축제를 단순히 전통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과거와 현재를 잇고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는데 집중했다며, 쿡방과 먹방 등 젊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2일 -

"지역방송 위기 극복 정부 나서야"
◀ANC▶ 미디어 환경 변화 가속화와 정부의 무관심 속에, 지역 지상파 방송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강력한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지역방송이 제 역할을 찾을 수 있도록, 정부가 나서야한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나왔습니다. 정재영 기잡니다. ◀END▶ ◀VCR▶ 이명박 정권의 미디어렙법 제정으...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2일 -

70년전 그날 여순 사건
◀ANC▶ 이번 달 19일이면 여순사건이 일어난 지 꼭 70년입니다. '제주 항쟁' 진압 거부로 촉발된 여순사건은 순천과 광양, 구례까지 확산돼 수천명의 양민이 학살됐습니다. 여순 사건의 날짜별, 지역별 상황을 조희원기자가 정리하겠습니다. ◀END▶ 1948년 10월 19일, 여수주둔 14연대 병력이 제주도 진압작전을 거부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2일 -

(이슈인-레저*관광) 가을에 떠나면 좋을 농촌 여행
(앵커) 추수하는 계절, 가을은농촌의 분위기가 잘 살아있는 시기죠.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가을 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농촌여행코스 5선을 선정했습니다. 오늘은 가을에 떠나면 좋을 전남 농촌 여행지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정수정 작가 나와있습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2일 -

반쪽짜리 농어촌 버스정보시스템
◀ANC▶ 버스 도착 시간과 노선 등을 알려주는 버스정보시스템이 전남 농어촌지역에도 구축되고 있는데요. 잦은 고장 때문에 이용객들로부터 외면받고 헛돈만 썼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강진군의 한 버스정류장, 한쪽 벽면에 버스 도착 시간과 노선 등 운행정보를 알려주는 모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0일 -

'김 활성처리제' 지원 지연..애타는 어민들
◀ANC▶ 김 양식을 시작하는 요즘 가장 중요한 게 파래 같은 잡태를 제거해주는 '활성처리제'인데요. 자치단체의 늑장 때문에 공급이 늦어져 양식 어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5백 어가 이상이 김 양식에 매달리고 있는 전남 신안군. 40미터 길이의 김발을 1책씩 나눠 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0일 -

'소뎅이 마을'을 아시나요?
◀ANC▶ 일제 강점기 우리의 말과 글을 빼앗아 민족성을 말살하려 했던 일본의 만행은 아직도 우리 주변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일본식 한자어로 표기된 지명이 대표적인데요, 수십년이 지났지만 우리말로 된 옛 이름을 찾지 못한 곳이 여전히 많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자만을 끼고 있는 여수 율...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0일 -

'소뎅이 마을'을 아시나요?
◀ANC▶ 일제 강점기에 우리의 말과 글을 빼앗아 민족성을 말살하려 했던 만행의 흔적은 아직도 우리 주변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일본식 한자어로 표기된 지명이 대표적인데요, 수십년이 지났지만 우리말로 된 옛 이름을 찾지 못한 곳이 여전히 많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자만을 끼고 있는 여수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9일 -

상위법 없는 '신재생에너지 이익공유' 잡음
◀ANC▶ 신안군이 외부 자본만 배불리는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주민 지분 참여를 의무화하는 조례를 만들었다는 보도, 얼마 전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정작 주민들은 반발하고 있고 상위법에도 저촉돼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뛰어난 일조량과 풍부한 바람으로 신재생 에너지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