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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중의 김, 곱창김 제철
◀ANC▶ 서남해 청정해역에서 해마다 이맘때, 딱 1달 정도만 생산되는 김이 있습니다. 동물 내장처럼 생겼다고 이름 붙여진 '곱창김'인데, 예년보다 생산량도 늘어 올해 김 농사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새벽 바닷일을 마친 김배들이 항구로 돌아왔습니다. 갑판 가득 실린 건 '잇...
양현승 2018년 11월 11일 -

전남동물위생시험소, 식육가공품 안전성 강화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축산물의 안전관리를 위해 생산,유통되는 식육가공품 수거 감사에 나섭니다. 이번 검사는 12월 중순까지 한달동안 양념육과 햄 등을 생산하는 도내 식육가공업체 25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50개 품목의 제품을 무작위로 수거해 검사가 진행됩니다. 특히 이번 수거검사에서는 어린이 기호식품인 ...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10일 -

전통 어로 '가래치기'를 아시나요
◀ANC▶ 농촌에서는 수확이 끝나면 방죽이나 저수지 물을 뺀 뒤 마을 주민들이 모여 고기를 잡는 '가래치기'라는 풍속이 있었습니다. 요즘은 보기 힘들어진 가래치기가 남도의 한 마을에서 열렸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동네에서 힘깨나 쓴다는 주민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무릎 위나 허리춤...
문연철 2018년 11월 10일 -

에어필립 3호기 도입…블라디보스토크 노선 취항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항공사 에어필립이 내일 (9일) 3호기 도입식을 갖고 무안-인천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을 취항합니다. 무안-인천 노선은 하루 2회 왕복 주 14회, 무안-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은 수금일요일 주 3회 운항할 예정입니다. 에어필립은 오는 2천 22년까지 항공기 12대를 순차적으로 도입하는 등 국내외...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8일 -

상생과 공존..흑두루미 증가
◀ANC▶ 순천만을 찾고 있는 천연기념물 흑두루미가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역민과 지자체가 생태보전을 위해 뜻을 모으면서 올해만 3천마리가 넘게 순천만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붉은 칠면초 사이로 비치는 까만 자태가 한폭의 풍경화를 연출합니다. 지난달 중순부터 순...
김종수 2018년 11월 07일 -

죽산보 수심 낮아지자 드러난 조개..
(앵커) 지금 영산강에서는 때아닌 조개 구출 작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환경부가 지난달 말 영산강 죽산보 수문을 모두 열어 수심이 크게 낮아지면서 생긴 현상입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멀리 죽산보가 보이는 곳에 영산강이 강바닥을 드러냈습니다. 평소에는 강물 아래 잠겨 있던 곳인데 어쩐 일인지 진흙이 드...
우종훈 2018년 11월 07일 -

(이슈인-사회) 지방자치법 개정, 의미는
(앵커) 지방 행정의 민주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지방자치법'이 30년 만에 전면 개정됩니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난 주,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에서관련 개정 법안을 발표했는데요. 개정 방향과 의미는 무엇인지, 박재만 참여자치21 사무처장과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
이미지 2018년 11월 07일 -

청년 인구 유입 부심
◀ANC▶ 급격한 저출산과 청년 인구 유출때문에 전남의 인구 절벽은 심각성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인구를 늘리기 위해 지자체들은 앞다퉈 출산장려책을 내놓고 있지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고흥군의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최우식 기잡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고흥군은 내년 1월 1일...
최우식 2018년 11월 06일 -

때아닌 영산강 민물조개 구조 작업
(앵커) 지금 영산강에서는 때아닌 조개 구출 작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환경부가 지난달 말 영산강 죽산보 수문을 모두 열어 수심이 크게 낮아지면서 생긴 현상입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멀리 죽산보가 보이는 곳에 영산강이 강바닥을 드러냈습니다. 평소에는 강물 아래 잠겨 있던 곳인데 어쩐 일인지 진흙이 드...
우종훈 2018년 11월 06일 -

청주서 무화과 첫 재배
◀ANC▶ 기후 온난화로 인해 열대 과일과 아열대 과일 재배지가 북상하고 있습니다. 전남 무안 등이 주산지인 무화과가 충북 청주에서도 재배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충북MBC 김대웅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인류가 재배한 최초의 과일로 불리는 무화과가 붉은 빛을 내며 익어가고 있습니다. 전체 수확량 60%...
김대웅 2018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