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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시행
담양군이 내년부터 농어촌버스 요금을 단일화하기로 했습니다. 담양군은 그동안 기본 요금 1,300 원에 10킬로미터를 넘으면 추가 요금을 적용해왔지만 운수업체와의 협의를 거쳐 내년부터는 거리와 상관없이 기본 요금만 받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단일 요금제가 시행되면 연간 3억3천만 원 정도의 요금 절감 효과를 주...
윤근수 2018년 11월 20일 -

혁신도시 기금 조성 '난기류'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공동 발전기금 조성 계획이 여전히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선 7기 광주시장과 전남지사가 관련 내용에 대한 합의문까지 발표했지만 올해 안에 가능할 지 미지수-ㅂ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가람 혁신도시 인구가 3만명을 넘어서고, 16개 이전 대상 기관 가운...
이계상 2018년 11월 20일 -

담양군,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시행
담양군이 내년부터 농어촌버스 요금을 단일화하기로 했습니다. 담양군은 그동안 기본 요금 1,300 원에 10킬로미터를 넘으면 추가 요금을 적용해왔지만 운수업체와의 협의를 거쳐 내년부터는 거리와 상관없이 기본 요금만 받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단일 요금제가 시행되면 연간 3억3천만 원 정도의 요금 절감 효과를 주...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19일 -

올해 순천만 국가정원 관람객 5백만 명 돌파
순천만 국가정원 관람객이 4년 연속 5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주말까지 올해 국가정원 누적 관람객이 512만 명을 돌파했다며 예술공연과 꽃 전시회 등 계절별 볼거리를 늘리고 동식물 등을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한 것이 관람객을 끌어모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순천시는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에도 ...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19일 -

혁신도시 기금 조성 '난기류'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낸 지방세를 어떻게 쓸지를 놓고 광주시와 전라남도, 그리고 나주시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혁신도시 시즌2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서 '상생'의 취지가 무색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가람 혁신도시 인구가 3만명을 넘어서고, 16개 이전 대상 기관 가운데 한 곳을 제외하고 ...
이계상 2018년 11월 19일 -

혁신도시 시즌2 본격화, 오늘 한전KDN서 모임
나주 혁신도시의 활성화를 위한 사업과 개발방안이 논의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 16개 공공기관을 포함해 23개 관계 기관장들은 오늘(19) 한전 KDN에서 모임을 갖고 나주 혁신도시 시즌2와 관련한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입니다. 시즌2 사업에는 앞으로 5년 동안 3조9천억원을 들여 혁신도시에너...
김철원 2018년 11월 19일 -

혁신도시 시즌2 본격화, 내일 한전KDN서 모임
나주 혁신도시의 활성화를 위한 사업과 개발방안이 논의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 16개 공공기관을 포함해 23개 관계 기관장들은 내일(19) 한전 KDN에서 모임을 갖고 나주 혁신도시 시즌2와 관련한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입니다. 시즌2 사업에는 앞으로 5년 동안 3조9천억원을 들여 혁신도시에너...
김철원 2018년 11월 18일 -

광주전남 민*산*학*연 네트워크 창립
광주*전남 전문가와 활동가들이 함께하는 혁신 네트워크인 '정책 공간 포용혁신'이 결성돼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류한호 광주대 교수가 상임대표, 김수관 조선대 교수와 박상일 지방분권 전국연대 대표가 공동대표로 선출된 가운데, '정책 공간 포용혁신'은 민,산,학,연 분야별 전문가와 활동가 등이 참여해 균형발전과 지...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17일 -

광양시, 사회적 약자 로봇보급 공모사업 선정
광양시가 추진하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로봇보급 공모사업이 국비 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광양시는 산업자원부 산하기관인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시행한 공모사업에 사회적 약자를 위한 로봇보급 사업이 선정돼 전국 처음으로 관련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첫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
박민주 2018년 11월 17일 -

늦가을 나들이객 북적
(앵커) 맑고 포근한 날씨 속에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이 늦가을의 정취를 즐겼습니다. 가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빨간 단풍이 바람을 견디며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습니다. 시민들은 빨갛고 노란 낙엽을 머리 위로 던지며 즐거운 한 때를 즐깁니다. 나뭇잎이 거의 다 떨어지고 ...
우종훈 2018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