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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령산 편백숲 향토 관광자원으로 육성
장성군이 축령산 편백숲을 향토 관광자원으로 육성합니다. 장성군에 따르면 축령산 종합개발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통해 브랜드 강화, 주민소득 증대, 관광자원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내년 3월 말 최종 보고서를 마련합니다. 장성군은 2016년부터 축령산 편백 특구를 지정받아 축제, 체험, 관광 등을 결합한 농촌 융복합산...
2018년 12월 18일 -

무용지물 우회도로...'책임 떠넘기기?'
◀ANC▶ 여수로 진입하는 국도에 여수 상징문을 건립하는 공사가 차량통제 문제로 일곱달 동안이나 멈춰 있습니다. 여수시는 차량을 우회시키기 위해 임시 도로를 만들었지만 안전성 논란 때문에 무용지물이 됐고 공사는 다시 기약 없이 미뤄지게 됐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자동차 전용도로에 추진...
문형철 2018년 12월 17일 -

축령산 편백숲 향토 관광자원으로 육성
장성군이 축령산 편백숲을 향토 관광자원으로 육성합니다. 장성군에 따르면 축령산 종합개발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통해 브랜드 강화, 주민소득 증대, 관광자원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내년 3월 말 최종 보고서를 마련합니다. 장성군은 2016년부터 축령산 편백 특구를 지정받아 축제, 체험, 관광 등을 결합한 농촌 융복합산...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17일 -

교통사고 지옥 전남..사고를 줄여라
◀ANC▶ 전남은 인구 수에 비해 교통사고가 자주 나고 사망률도 높습니다. 도로 여건이 나쁘고 사고에 취약한 노인들이 많은 것도 이유로 꼽히는데요. 전라남도가 맞춤형 대책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달리던 승용차가 사고로 도로위에 서있던 차량을 미처 발견하지못하고 부...
문연철 2018년 12월 17일 -

농공단지 확장,도시공원 프리마켓도 허용
국토해양부가 규제혁신을 통해 앞으로 시군과 기업이 협약을 체결해 입주수요가 확인되면 농공단지 미분양률 등에 관계없이 농공단지를 확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시군 조례로 상행위가 금지된 도시공원에서는 푸드트럭 등 상행위가 허용되지 않았지만 공원관리에 지장이 없고 공공의 이익에 부합할 경우 허용하도록 ...
장용기 2018년 12월 17일 -

원도심 문화 공간 재탄생
◀ANC▶ 관광의 도시 제주시도 인구 감소로 원도심 공동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낡고 오래된 옛 건물들을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도시 재생사업이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제주MBC 이소현 기자입니다. ◀END▶ ◀VCR▶ 도내 최초 학교 도서관인 제주 북초등학교 김영수 도서관. 한옥식 목조 기둥과 ...
이소현 2018년 12월 17일 -

도립미술관으로 문화재생
◀ANC▶ 옛 광양역의 버려진 물류창고가 전남도립 미술관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오는 2020년 완공되면 침체된 원도심을 문화로 재생시키는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지난 9월 착공된 도립미술관, 건축물 건립에 앞서 기초 작업이 한창입니다. 계획대로라면 오는 2020년 미술관이 ...
박민주 2018년 12월 17일 -

농공단지 확장,도시공원 프리마켓도 허용
국토해양부가 규제혁신을 통해 앞으로 시군과 기업이 협약을 체결해 입주수요가 확인되면 농공단지 미분양률 등에 관계없이 농공단지를 확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시군 조례로 상행위가 금지된 도시공원에서는 푸드트럭 등 상행위가 허용되지 않았지만 공원관리에 지장이 없고 공공의 이익에 부합할 경우 허용하도록 ...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16일 -

대불국가산단 모든 지표 회복세..조선업 중심
조선부품 특화단지인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가 장기 침체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지난 9월 대불산단의 가동률은 64점5%로 일년 전보다 3점7% 포인트 상승했고 고용도 4천651명으로 7백 명 가량 늘었습니다. 또 생산과 수출이 각각 16%와 18% 증가했는데 현대삼호중공업의 수주 증가로 대불산단...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16일 -

내년부터 지자체 일자리 주도..정부는 지원
지방 지자체가 일자리를 창출하면 중앙정부가 이를 뒷받침하는, '지역주도형 전국 청년일자리'가 올해 만명에서 내년엔 2만 6천명으로 늘 전망입니다. 또 5,60대의 경력을 활용하는 '지역 기획형 일자리'가 새로 도입되고, 노인일자리사업도 기초연금 수급권자 참가자가 부족하면 노령 저소득층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지자...
장용기 2018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