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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너머 다리가 있었네
◀ANC▶ 지난 4월 개통한 [전남] 신안군 천사대교가 전국에서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몰릴 정도로 명물로 자리매김했는데요. 천사대교를 넘어 섬으로 들어가면 또 다른 이색 다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추석연휴 한번쯤 가볼만한 해상다리들을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자은도 둔장해변 앞바다에 ...
문연철 2019년 09월 12일 -

버스여행 '남도한바퀴', 가을맞이 개편
전라남도의 버스 여행상품 '남도한바퀴'가 가을여행 상품으로 개편해 운행됩니다. 남도한바퀴 가을해안 트레킹 상품은 완도 생일도, 해남*진도 쏠비치와 접도, 신안 다이아몬드 제도 여행 등 12개 코스로 구성됐습니다. 또 목포해상케이블카, 가을 야경, 전통시장, 단풍 등을 테마로 한 코스도 가을 분위기에 맞춰 새 단장...
양현승 2019년 09월 12일 -

남해안 어류 생태 학습장 '각광'
◀ANC▶ 여수시 돌산읍에 있는 전남해양수산과학관이 어류 생태 학습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시와 체험 시설도 새롭게 단장돼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98년 개관한 전남해양수산과학관. 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만 900만명을 넘어선 남해안 ...
김주희 2019년 09월 11일 -

남해안 어류 생태 학습장 '각광'
◀ANC▶ 여수시 돌산읍에 있는 전남해양수산과학관이 어류 생태 학습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시와 체험 시설도 새롭게 단장돼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98년 개관한 전남해양수산과학관. 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만 900만명을 넘어선 남해안 ...
김주희 2019년 09월 10일 -

목포 해상케이블카 개통..관광 전기 맞을까
◀ANC▶ 목포 해상케이블카가 오늘 개통식과 함께 공식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목포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유달산를 지나 목포 앞바다를 가로 질러 놓인 목포 해상케이블카. 바다구간 8백50미터를 포함해 총길이 3.23킬로미터로 국내에서 가장 깁니다. 유달산의 기암...
김윤 2019년 09월 06일 -

2019 순천만 국제교향악축제, 오는 25일 개막
2019 순천만 국제 교향악 축제가 오는 25일부터 순천만 국가정원과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과 피아니스트 임동혁이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축제의 막을 열 예정이며 프라임 필아모닉 오케스트라와 진주시립교향악단 등도 참여할 계획입니다. 축제 피날레 공연은 오는 30일 순천문화예술회관에...
조희원 2019년 09월 05일 -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추진 탄력
◀ANC▶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블루 이코노미'의 핵심 사업인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이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전라남도가 33개 세부사업 구상을 마친 가운데 정부 예산안에 용역비가 반영돼 국가사업으로 첫 발을 내딛게 됐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광에서 목포와 여수를 거쳐 경남·부산까지 ...
고익수 2019년 09월 04일 -

'아열대 정면승부', 땅끝 바나나 재배 본격화
◀ANC▶ 남부 지방 기후가 아열대에 가깝게 변화하면서 농작물 재배 지형도 바뀌고 있습니다. 땅끝 해남에서도 내년부터 바나나가 수확될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따뜻한 땅끝 해남군에서도 가장 포근한 남쪽 마을. 높이가 7미터에 이르는 대형 하우스가 눈에 띕니다. 바나나 나무...
양현승 2019년 09월 02일 -

기후변화에 취약.. 연구단지 조성 시급
◀ANC▶ 아열대 작물 재배가 새로운 소득원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마냥 반길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농업은 날씨에 가장 취약한 산업인 만큼 기후 변화에 대응할 정부차원의 연구가 시급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충남의 하우스 농가. 황금향, 바나나, 파파야 등 제주와 전남 남부를 넘어 충...
양현승 2019년 09월 02일 -

폐자전거의 '변신' 관광자원으로
◀ANC▶ 아파트 단지나 길거리에서 버려진 자전거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이런 자전거를 수거해 관광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사업이 대기업과 사회적기업, 지자체의 삼박자 속에 시작됐습니다. MBC충북 이지현 기자입니다. ◀END▶ 탄금호를 배경 삼아 10여 대의 파란 두 바퀴가 지나갑니다. 아파트 거치대와 쓰레기장...
이지현 2019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