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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성장잠재 기업 발굴 실적 최하위
성장 잠재력이 높은 광주전남지역 기업을 발굴한 실적이 전국에서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김규환 의원이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기업을 육성하는 '스타기업' 신청 건수가 광주는 아예 없고 전남은 1곳에 불과했습니다. 반면 전국적으로 36개 기업이 스타기업...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4일 -

박람회장 활성화 "정부가 걸림돌"
◀ANC▶ 여수 세계박람회가 열린지 6년이 지났지만 박람회장 활용 방안은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박람회장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이 정부 반대 때문에 발목을 잡혀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4백 명이 넘는 여수지역 시민들이 정부세종청사 앞에 모였습니다. --- Effect --- 기재부가 여수세계박...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3일 -

에어필립 호남 최초 무안-인천공항 노선 취항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항공사인 에어필립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무안과 인천국제공항 노선에 취항합니다. 에어필립은 한국공항스케줄협의회와 최종 협의를 통해 다음달중으로 무안과 인천을 오가는 항공편을 하루 왕복 2회, 주 14회 운항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항공편은 무안을 기준으로 오전 4시 45분과 저녁 9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3일 -

광양 4차산업 시동
◀ANC▶ 4차 산업혁명시대 시.군마다 새로운 산업 육성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광양은 철강산업을 기반으로 한 미래 전략사업을 구상하고 있는데, 차별화가 앞으로 관건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광양시가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4차 산업혁명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자문단을 발족했습니다. 철강을 기반으로 한 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3일 -

화순 군립 석봉미술관 문 열어
화순지역 문화예술 욕구를 채워줄 '석봉미술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화순군 호수공원 근처에 지상 2층 규모로 들어선 석봉미술관은 남화토건 최상준 선생의 기부로 건립됐고, 기획 전시실과 창작실, 도서관과 수장고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석봉미술관에는 개관 기념으로 서양화와 한국화 등 25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3일 -

박람회장 활성화 "정부가 걸림돌"
◀ANC▶ 여수 세계박람회가 열린 지 6년이 지났지만 박람회장 활용 방안은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박람회장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이 정부 반대 때문에 발목을 잡혀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4백 명이 넘는 여수지역 시민들이 정부세종청사 앞에 모였습니다. --- Effect --- 기재부가 여수세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2일 -

지역독립선언3.'수도권 쏠림' 가속화
◀ANC▶ 광주MBC를 비롯한 전국 16개 지역MBC는 지방자치의 현 주소와 과제를 짚어보는 특집 프로그램을 매주 방송하고 있습니다. 오늘 밤, 세 번째 순서에서는 갈수록 심화되는 수도권 쏠림 현상의 원인과 지방정부 차원의 대응방안을 찾아봅니다. 홍석준 기자 ◀END▶ 고도성장기에 시작된 우리나라의 수도권 인구 쏠림...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2일 -

광주 군 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 2곳으로 압축
광주 군 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가 2개 군으로 압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방부는 예비 이전 후보지로 추천된 무안, 신안, 영암, 해남 등 4개 군을 대상으로 주민 정서와 단체장 의지, 주민지원 사업에 대한 반응을 살피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2곳은 단체장이 면담조차 거부해 나머지 2곳을 대상으로 협의가 진행되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2일 -

나주시, 연말까지 전기차 72대 추가 보급
'전기차 보급률' 전남 1위인 나주시가 올해 전기차 182대 보급을 목표로 연말까지 72대를 추가로 보급합니다. 나주시는 추가 보급 예정인 전기차의 경우 차종에 따라 1586만원부터 최대 208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스마트에너지시티 조성을 추진 중인 나주시는 내년에도 총 220대의 전기차를 민간에 보급할 계획입...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2일 -

"한전공대 부지, 한전 결정에 따를 것"
한전공대 부지 문제가 한전이 자체 선정하는 방식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공동성명을 내고 "한전공대 부지는 일체의 정치적지역적 고려 없이 최선의 부지를 한전이 선정하며, 양 시도가 그 결과를 존중하고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간 유치 경쟁 때문에 지연될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