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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한다
(앵커) 전라도라는 지명이 정해진 지 올해로 천년을 맞았습니다.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이번 주에 전주와 나주에선 기념행사가 열리는데요.. 호남 3개 시도는 다가오는 미래 새 천년을 위한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와 전남북의 호남권 3개 광역자치단체가 오는 1...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수십억 사재 털어 한옥미술관 건립
◀ANC▶ 한 사업가가 수십억 사재를 털어 고향인 강진에 대형 미술관을 지었습니다. 시인 김영랑과 고려청자를 배출한 남도답사 1번지, 강진군에 또 하나의 명물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강진읍 시가지와 멀리 강진만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보은산 중턱, 이 곳에 고풍스런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4일 -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한다
(앵커) 전라도라는 지명이 정해진 지 올해로 천년을 맞았습니다.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이번 주에 전주와 나주에선 기념행사가 열리는데요.. 호남 3개 시도는 다가오는 미래 새 천년을 위한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와 전남북의 호남권 3개 광역자치단체가 오는 1...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4일 -

진도 대마도에서 '관박쥐' 서식지 추가 확인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진도군 조도면 대마도 남쪽 동굴에서 2백여 마리의 관박지가 집단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며 이는 지난번 관매도에서 확인된 개체보다 6배 가량 많다고 밝혔습니다. 관박쥐는 코모양이 말굽편자 모양을 닮아 말굽편자 박쥐로도 불리우며 하루 수백 마리의 곤충을 잡아 먹어 생태계 먹이사슬의 중요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3일 -

전남도, 철새 도래기…AI 차단방역 강화
본격적인 철새 도래시기를 맞아 전라남도가 고병원성 AI 예방을 위해 철새 도래지와 주변 농가 등에 대한 차단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경남 창녕 철새도래지에서 AI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군 제독차량과 시군 광역방제기 등을 총동원해 철새도래지 및 주변 도로 등을 소독하고 철새도래지 차단방...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3일 -

박지원 "평화의도시 목포에서 한반도 평화로"
민주평화당 박지원 국회의원이 대통령을 특별 수행해 북한을 방문한 성과 보고회를 오늘 북항해양수산복합센터에서 열었습니다. 지역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 의원은 북한의 개혁과 개방,희망을 봤고 DJ의 햇볕정책 씨앗이 북한 주민들의 마음에, 북한 사회 곳곳에 싹트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비핵화는 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3일 -

전남북 7개 시군.."전라선 고속철도 국가계획 반영"
전라선이 지나는 전남북 7개 지방자치단체가 익산에서 여수구간 전라선 고속철도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수서발 SRT 전라선 운행 등 균형 발전을 요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정부에 제출했습니다. 이 협의회에는 전주와 남원시, 곡성 구례, 순천, 광양, 여수시가 참여했습니다. 이에 앞서 강원과 충청, 호남 8개 광역시도는 국...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3일 -

주말 상가과 주택 등 화재 잇따라
오늘(13) 오전 10시 30분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2층짜리 상가 건물 1층 식당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화재로 식당 내부가 모두 타고 같은 건물 2층 이발소와 인근 옷가게 등 상점 두 곳도 피해에 탔으나 사람들은 미리 대피해 다치지않았습니다. 오늘 낮 12시쯤엔 완도군 노화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3일 -

종합식품박람회 '광주국제식품전' 개막
종합식품박람회인 '제 14회 광주국제식품전'이 오늘(11)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는 14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식품전에는 국내외 180여개 업체, 420여 개 부스가 운영되며 '건강한 음식간편한 식사'를 주제로 다양한 품목이 전시됐습니다. 또 미국과 중국 등 해외바이어 20여 명이 현장에서 직접 수출상담을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3일 -

'수백억' 매출에 지방세는 '찔끔'
◀ANC▶ 남악 신도시에 롯데 아웃렛이 진출한 지 만 2년이 지나면서 자영업자들의 폐업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롯데는 매출액에 비해 지방세 납부는 찔끔 수준에 그치고 있어 지역경제의 단물만 빼먹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달 13일부터 시작된 남악 롯데 아웃렛 피해대책...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