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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량, 저수율 평년 이상..농업용수 공급 원활
올해 말까지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많은 비가 예상되면서 농업용수 공급도 원활할 것으로 보입니다. 농식품부 등 농업당국은 농가들의 수확이 대부분 마무리되고 최근 누적 강우량과 저수율이 평년 이상으로 나타나 당분간 물부족은 없겠다며 가뭄대책에서 미비했던 부분을 보완해 내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
김종수 2018년 11월 13일 -

광주시*전남도 예산안 역대 최대치 기록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역대 최대 규모인 5조원대와 7조원대의 예산을 각각 편성했습니다. 광주시는 올해보다 12% 가량 늘어난 5조 8백 77억원을 편성하고, 특히 시정 핵심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예산을 27 % 늘려 8천억원을 편성했습니다. 또 광주형 일자리 사업에도 590억원을 편성했습니다. 전남도는 일자리 창출과 미...
2018년 11월 13일 -

흙 묻은 돈 모아 장학금으로
(앵커) 광주 상무금요시장에서 채소를 팔아온 노점상 할머니가 전남대에 1억원을 기부했습니다. 그동안 모은 흙 묻은 돈을 채소를 담아 파는 파란 비닐 봉투에 담아 전달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노점상 할머니를 만났습니다. (기자) 상무 금요시장 터줏대감 김정순 할머니는 오늘도 좌판을 깔고 채소를 팝니다. 미세먼지 ...
우종훈 2018년 11월 12일 -

광주시*전남도 예산안 역대 최대치 기록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역대 최대 규모인 5조원대와 7조원대의 예산을 각각 편성했습니다. 광주시는 올해보다 12% 가량 늘어난 5조 8백 77억원을 편성하고, 특히 시정 핵심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예산을 27 % 늘려 8천억원을 편성했습니다. 또 광주형 일자리 사업에도 590억원을 편성했습니다. 전남도는 일자리 창출과 미...
2018년 11월 12일 -

나주시,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 최종 선정
나주시가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 지역으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심의 의결한 이 사업은 혁신도시와 산업단지 등을 연계해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는 정책으로, 나주 혁신산단 등 3.3제곱 킬로미터가 국가혁신클러스터 단지로 지정됐습니다. 국내외 기업이 혁신클러스터 단지에 공장을 신설할 경우 보조금...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12일 -

강우량, 저수율 평년 이상..농업용수 공급 원활
올해 말까지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많은 비가 예상되면서 농업용수 공급도 원활할 것으로 보입니다. 농식품부 등 농업당국은 농가들의 수확이 대부분 마무리되고 최근 누적 강우량과 저수율이 평년 이상으로 나타나 당분간 물부족은 없겠다며 가뭄대책에서 미비했던 부분을 보완해 내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12일 -

김 중의 김, 곱창김 제철
◀ANC▶ 서남해 청정해역에서 해마다 이맘때, 딱 1달 정도만 생산되는 김이 있습니다. 동물 내장처럼 생겼다고 이름 붙여진 '곱창김'인데, 예년보다 생산량도 늘어 올해 김 농사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새벽 바닷일을 마친 김배들이 항구로 돌아왔습니다. 갑판 가득 실린 건 '잇...
양현승 2018년 11월 12일 -

위안부 첫 지원 조례 제정 가시화
◀ANC▶ 전국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27명 가운데 대구에는 이제 3명 만이 생존해 있습니다. 이 분들의 고통을 헤아리고 예우하기 위해 대구에서 '위안부' 피해 생존자들을 지원하는 조례 제정이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6살의 꽃다운 나이에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
박재형 2018년 11월 12일 -

전남 섬발전 민관협력 살려야
◀ANC▶ 내년 섬의 날 행사와 국립 섬 관련 기관을 유치하려는 전국의 광역시도들이 선점 경쟁에 나섰습니다. 섬의 날을 맨처음 제안한 전라남도는 섬발전 지원센터를 개설하고 지역에서는 민간 재단 설립이 추진되는 등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8월8일 섬의 날이 국가기념일로 ...
장용기 2018년 11월 12일 -

청년 1위 도시 지속 가능성은?
◀ANC▶ 인구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는 전남에서 광양시의 청년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동안 산업도시로서 유입인구가 많았는데 취업과 생활 정주환경 조성 여부가 청년 1위 도시를 지속하게하는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광양의 대표적인 기업인 광양제철소, 노동자...
박민주 2018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