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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공동체 복원.."칸막이를 없애야"
◀ANC▶ 전라남도가 농촌과 도시의 공동체 복원을 위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모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 걸음마 단계여서 넘어야할 산이 적지 않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100여 명이 모여사는 농촌마을. 주민들이 짚공예품을 만들어 수익올리고, 전통 문화도 알리고 있습니다. 공동체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4일 -

마량놀토수산시장 '여름 피서철 특별 행사'
강진 마량 놀토수산시장이 여름 피서철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오늘(14)부터 한달 동안 농어와 갯장어,전복 등 여름철 보양식 수산물을 매주 품목별로 30% 싸게 팔고 물회와 초계탕을 비롯한 여름철 인기 먹거리와 해조류도 할인 행사를 개최합니다. 또 찾아가는 강진청자 경매와 토요음악회, 회뜨기 쇼 등...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4일 -

(이슈인 - 문화)'천년의 하늘, 천년의 땅'展
(앵커) 올해는 우리 지역이 '전라도'로 불리게 된지 천 년째 되는 해 입니다. 광주시립미술관에서는천년동안 우리 지역에 이어내려 온 문화 정체성을 현대 미술로 표현한 전시가열리고 있는데요. 서동환 광주아트가이드 대표와 함께살펴보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2일 -

지자체,토지비축에 눈을 돌리다
◀ANC▶ 땅을 사들여 비축하는 자치단체가 있습니다. 이상하게 들리실 지 모르지겠지만 강진군이 요즘 추진하는 역점 사업입니다. 왜 땅을 사들이고 있는지,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남도답사 1번지 강진군에서 요즘 뜨고 있는 관광지 오감통입니다. 주말마다 다양한 야외공연들이 펼쳐지고 향토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2일 -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 추진
◀ANC▶ 근대 건축물 등이 남아있는 목포 원도심 도시재생 뉴딜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근대 역사문화자산을 활용해 도시 경쟁력을 키우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선 주민들의 참여가 관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볕이 잘들어 보리를 말리기 좋은 곳이라 해서 이름 붙여진 보리마당. 아름...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1일 -

허울 뿐인 양파 주산지, 종자 연구 뒷짐
◀ANC▶ 식탁에 빠지지 않고 오르는 양파의 80%가 수입 종자로 재배된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전국 양파 농사의 절반을 전남이 차지하고 있지만 종자 연구에는 관심이 없어서 수입 종자에 자리를 내주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비닐하우스. 높게 자란 양파 꽃대를 자르는 작...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1일 -

허울 뿐인 양파 주산지, 종자 연구 뒷짐
◀ANC▶ 식탁에 빠지지 않고 오르는 양파의 80%가 수입 종자로 재배된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전국 양파 농사의 절반을 전남이 차지하고 있지만 종자 연구에는 관심이 없어서 수입 종자에 자리를 내주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비닐하우스. 높게 자란 양파 꽃대를 자르는 작...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0일 -

내년 나무심기 남산 77배..편백,낙엽송,소나무순
산림청이 내년 나무 심기 사업에 대비해 전국 83곳의 국가와 민간 관리 양묘장에서 산림용 묘목 6천만 그루 생육에 나섰습니다, 주로 생육하는 나무는 최근 목재 수요가 높은 편백과 낙엽송 52%이며, 지속해서 많이 심는 소나무와 백합, 상수리나무 등이 뒤를 잇고 있습니다. 산림청의 내년 전국 나무 심기 사업은 서울 남...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0일 -

전남지역 소규모 재생사업 10곳 선정
강진 병영을 포함한 전남 10개 지역이 국토교통부의 소규모 재생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의 2018년 소규모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된 전남지역은 강진군 병영면,여수, 나주, 고흥이 각각 1곳, 순천, 광양, 구례군이 2곳씩 모두 10곳입니다. 전국 54개 지역이 선정된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이 사업 계획을 직접 수립해...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9일 -

야생진드기 감명병 증가, 사망자도 발생
◀ANC▶ 야외 활동이 많은 계절인데요 급성감염병을 일으키는 야생진드기 활동도 활발해지는 시기입니다. 충북에서는 올들어 처음으로 야생진드기에 물려 1명이 숨졌고, 급성전염병 환자도 늘고 있습니다. 충북MBC 김영일 기자입니다. ◀END▶ 지난달 초 충주에서 야생진드기에 물려 병원 치료를 받던 68살 김모 할머니가...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