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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서 다음달 10일까지 배 냉해 전수 조사
나주에서 배 냉해에 대한 전수 조사가 추진됩니다. 나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달 초순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배꽃이 얼어붙는 등 농가들의 냉해 호소가 잇따르자 배과수 단지를 대상으로 다음달 10일까지 전수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배 과수가 냉해를 입으면 수정이 어렵고, 열매가 맺힌다고 해도 모양이 비뚤어진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5일 -

'평화'테마촌?
◀ANC▶ 남북 화해 분위기 속에서 여수에선 북한 반잠수정 전시관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평화보다는 분단의 역사를 지나치게 강조하다고 있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2002년 돌산 우두리에 세워진 북한 반잠수정 전시관. 지난 98년 돌산 앞바다로 침투하다 격침된 반잠수정을 전시해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4일 -

채용가점제, 실효성은?
◀ANC▶ 여수산단 업체들이 여수시민을 채용할 때 가점을 주는 제도에 잇따라 동참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 공헌을 위해 도입된 제도인데,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지난해 GS칼텍스를 시작으로 도입된 여수시민 채용가점제. 생산기술직 신입사원 채용 때 여수시에 6개...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4일 -

'감사 반발' 현직 간부가 전남도에 행정소송
◀ANC▶ 전남도청 현직 간부가 감사 결과에 반발해 전남도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간부는 '부풀리기 감사'라고 주장한 반면 전남도는 정상적인 절차를 밟았다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도청 5급 간부인 A씨가 감사에 적발된 건 지난해 1월입니다. 전남해...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4일 -

'감사 반발' 현직 간부가 전남도에 행정소송
◀ANC▶ 전남도청 현직 간부가 감사 결과에 반발해 전라남도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간부는 '부풀리기 감사' '표적 감사'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전라남도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전남도청 5급 간부인 A씨가 감사에 적발된 건 지난해 1월입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 과장...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3일 -

원도심 공용주차장은 상인 주차장?
◀ANC▶ 목포 원도심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주차를 편하게 할 수 있도록 공용 주차장이 마련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유료로 운영되던 공용주차장이 무료로 바뀌면서 인근 상인들의 주차 공간이 돼 버렸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원도심 공용주차장입니다. 평일 오전이지만 주차장이...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3일 -

전남, 산업부 드론기업육성 시범사업 선정
전라남도와 나주시가 산업자원통상부 '2019년 산업용 드론 기업육성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에는 국비 등 모두 백42억 원이 투입돼 내년부터 오는 2천22년까지 나주 혁신도시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다양한 분야의 산업용 드론 성능시험과 개선, 기업지원을 수행할 기반을 구축합니다. 산업용 드론은...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1일 -

강진 전라병영성축제 개막.. 시대별 무기 전시도
강진 전라 병영성 축제가 어제(20) 개막했습니다. 조선 시대 전라도 육군 사령부였던 병영성 일대에서 개막한 축제는 병마절도사 입성식 재현을 시작으로 영기 게양, 군 문화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내일(22)까지 펼쳐집니다. 또 육군 주력 전차인 K-1 전차 기동이 시연됐고 견인포 등 현대식 무기를 비롯한 각...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1일 -

다도해 으뜸 풍광 미르마루길
◀ANC▶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전국적으로 경관좋고 걷기좋은 길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우주항공의 메카, 고흥에 용이 승천했다는 미르마루길이 수려한 풍광과 함께 새로운 걷기 명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추재했습니다. ◀END▶ 나로호 발사장면을 가장 가까이에서 볼수있었던 고흥 우주발사전망대....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1일 -

진남관, 300년 만에 해체
◀ANC▶ 건축물 기움 현상으로 붕괴 위험에 놓였던 국보 제304호인 여수 진남관이 구조물 해체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오는 2020년 말이면 새롭게 복원된 진남관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현존하는 지방 관아 건물 가운데 최대 규모인 진남관. 3백 년 역사를 간직한 건축물이...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