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골마을은 지금 버섯 모내기중
◀ANC▶ 표고의 고장 장흥군의 산골마을에서는 요즘 표고버섯 농사를 준비하느라 바쁩니다. 버섯의 씨인 종균을 참나무에 심는 작업으로 온 동네 주민들이 소매를 걷어부쳤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잘라진 참나무들이 차곡차곡 쌓이고 한켠에서는 드릴로 일정한 간격으로 구멍을 뚫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5일 -

빛가람 혁신도시 '개방형 실험실' 조성 추진
빛가람 혁신도시에 총 사업비 2백억 원 규모의 개방형 실험실 조성 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의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연계 지역산업 육성사업 공모에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의 개방형 실험실 조성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혁신도시 조성 이후 사실상 첫 광주*전남 공동협력사업으...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4일 -

코레일 "KTX 장성역 정차 긍정적 검토"
코레일이 KTX 장성역 정차 문제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영식 코레일 사장은 최근 유두석 장성군수를 만난 자리에서 철도 공공성 강화를 위해 코레일과 SRT운영사를 통합할 필요가 있다며 통합 이후 KTX 장성역 정차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코레일은 또 정읍역에서 KTX로 환승하는 장성...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2일 -

남도 한바퀴 버스투어 17일 재개
버스를 타고 전남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남도 한바퀴' 버스 투어가 오는 17일부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올해 남도 한바퀴는 고흥 쑥섬과 여수 꽃섬 등 섬을 활용한 5개 코스와 230대 젊은층을 겨냥한 카페 거리와 커피 농장 체험 등 20개 노선이 운영됩니다. 체류형 관광객을 위해 1박2일 환승형 노선이 운영되고 전라...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2일 -

내륙까지 번진 식수난, 봄 농사도 걱정
◀ANC▶ 지난해 여름부터 이어진 남해안 섬지역 식수난이 육지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봄 영농철을 앞두고 농사 지을 물도 걱정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28일부터 나흘 걸러 하루만 식수가 공급된 해남 땅끝마을. 최근 두차례 단비가 내리면서 8일만에 제한급수가 풀렸고, 모처럼 물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2일 -

남도 한바퀴 버스투어 17일 재개
버스를 타고 전남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남도 한바퀴' 버스 투어가 오는 17일부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올해 남도 한바퀴는 고흥 쑥섬과 여수 꽃섬 등 섬을 활용한 5개 코스와 230대 젊은층을 겨냥한 카페 거리와 커피 농장 체험 등 20개 노선이 운영됩니다. 체류형 관광객을 위해 1박2일 환승형 노선이 운영되고 전라...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1일 -

우리 고장에서 결혼하면 5백만원 줍니다
◀ANC▶ 요즘은 결혼 하지 않거나 혼인 하더라도 아이를 낳지 않는 현상이 두드러집니다. 인구절벽과 지역소멸이 현실로 다가온 가운데 장흥군이 최대 5백만원의 결혼장려금을 지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결혼한 정다혜.송장종 신혼부부, 직장 때문에 장흥에 보...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0일 -

봄의 전령사 홍매화 '활짝'
◀ANC▶ 봄의 전령사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남도에 봄기운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올 겨울 유난히 추운 탓에 개화 시기가 한달 가량 늦었지만 그래도 가장 먼저 봄 소식을 알리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동장군이 물러간 섬진강 기슭. 부지런한 홍매화가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트렸습니다. 이에 뒤질...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0일 -

봄의 전령사 홍매화 '활짝'
◀ANC▶ 봄의 전령사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남도에 봄기운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올 겨울 유난히 추운 탓에 개화 시기가 한달 가량 늦었지만 그래도 가장 먼저 봄 소식을 알리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동장군이 물러간 섬진강 기슭. 부지런한 홍매화가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트렸습니다. 이에 뒤질...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9일 -

달빛내륙철도 원년 선언
현재 광주에서 대구를 오가려면 도로를 이용하는 방법 밖에 없죠.. 그래서 영호남 교류 확대를 위해 광주대구간 달빛내륙철도를 새로 건설해야 한다는 요구가 많았습니다. 영호남 10개 자치단체장들이 오늘 달빛 내륙철도 사업 추진 원년을 선포하고 정부에 국책사업으로 지정을 촉구했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VCR...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