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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산수유 축제 17일부터
봄을 알리는 산수유 꽃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구례군 산동면 산수유마을 일대에서 열립니다. '영원한 사랑을 찾아서'라는 주제의 이번 축제는 풍년 기원제와 함께 시작돼 손글씨 캘리그라피와 지리산 야생화 압화 등 다양한 문화 체험과 농특산물 전시 행사로 꾸며집니다. 산수유꽃 축제 일정과 여행 정보는 구례...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6일 -

월출산에 국내 최대 경관단지
◀ANC▶ 국립공원 영암 월출산 아래 들녘에 국내 최대 메밀*유채 경관단지가 조성됐습니다. 농가 소득을 늘리고 이색 관광 상품으로도 인기를 끌것으로 보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겨울 한파를 이겨낸 유채는 따뜻한 봄 햇살에 푸르름이 짙어갑니다. 지난해부터 조성하고 있는 월출산 경관단...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6일 -

국가기념일 '섬의 날', 전남도 후속 대응방안 고민
섬의 날의 국가기념일 제정과 관련해 전라남도가 후속 대응 방안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제1회 섬의 날 행사를 전남에 유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섬의 날 선포식, 섬 민속공연, 섬 관광 홍보 등을 내용으로 담은 섬 축제를 계획 중입니다. 또 섬의 날 기념행사와 관련해 정부에 국비지원을 건의할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5일 -

섬진강 따라 함께 달려요
◀ANC▶ 절기상 경칩을 앞두고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남도의 봄을 여는 섬진강변에도 해마다 3월이면 영.호남이 하나되는 꽃길 마라톤 대회가 열려 각광받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이른 아침. 전국에서 모여든 참가자들이 이곳저곳에서 몸을 풉니다. 다소 쌀쌀한 날씨지만, 대회장은 마라톤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5일 -

한전공대 입지 경쟁 과열 "우려스럽다"
(앵커) 한전이 이른바 한전공과대학 설립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각 지역에서 너도 나도 한전공대 유치전에 뛰어들면서 경쟁이 과열되는 양상입니다. 지방선거까지 다가오면서 부작용이 우려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한전이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인 한전공대 설립사업에 속도를 내고...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3일 -

한전공대 설립 가시화, 용역업체 선정
(앵커) 한전공대가 어디로 들어설지 관심 많으시죠.. 이르면 오는 6월쯤에 그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이는데요.. 한전공대 설립을 위한 컨설팅 용역업체가 선정됐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 공약사업이자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된 가칭 한전공대 설립사업. 입지와 예산, 운영방식 등과 관련해 최적...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3일 -

섬의날 지정, 섬 관광정책*개발방향 전환 이뤄질 듯
섬의 날이 국가 기념일로 지정되면서 섬 관광정책 변화와 개발 방향의 전환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섬을 찾는 관광객은 지난 2천6년 4백만명에서 2천11년 534만명, 2천16년에는 595만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섬 관광객 증가에 따라 연안여객선 요금 인하는 물론, 섬을 드론 택배와 원격의료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2일 -

민주당 시*도당 100여 명에 예비후보 자격
민주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이 검증위원회를 통해 지방선거 입지자 백여 명에게 예비후보 등록 자격을 부여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신청자 99명 가운데 검증을 통과한 85 명에게 예비후보 자격을 부여했고 나머지 후보들은 부적격 처리하거나 서류 보완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의 경우는 1차 신청자 171 명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2일 -

섬의 날 국가기념일로 제정됐다
◀ANC▶ 섬의 날이 국가 기념일로 제정됐습니다.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섬의 날을 제정하자'고 제기한 지 2년여 만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섬의 날을 제정한 '도서개발촉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C/G) 도서개발촉진법 개정안 2조2항에 '국가는 섬의 가치와 중요...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1일 -

네트워크]아직도 '유신' 학칙, 대학생도 정치 금지
◀ANC▶ 학생 운동을 국가가 공식 기념하는 시대지만, 일선 학교는 반대로 '학생이면 가만 있으라'는 규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40년 전 들었음직 한 '정치 활동 금지' 조항이 아직도 살아있는 학칙에 대해 심충만 기자가 취지했습니다. ◀END▶ 충북에서 열린 대규모 촛불집회마다 앞자리를 차지하는 학생들. 교복 차림...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