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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소정당·무소속..."우리도 뛴다
◀ANC▶ 그동안 6.13 지방선거에 대한 시선이 주로 민주당의 단체장 후보 경선에 쏠려 있었습니다. 그런데 눈을 조금만 돌려보면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군소정당이나 무소속 예비후보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이들을 만나봤습니다. ◀END▶ 4년전에 이어 또다시 무소속으로 선...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8일 -

확약서만 믿다 낭패 ..졸속행정
◀ANC▶ 강진군이 야심차게 추진했던 백억 원대 귀농귀촌 마을 조성사업이 착공도 못한채 좌초 위기에 놓였습니다. 토지소유자의 확약서만 믿고 추진했다가 빚어진 일입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월출산 자락인 강진군 성전면 월남마을입니다. 강진군은 지난해 1월 이 곳 3만여㎡에 150억 원을 투자해 6...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8일 -

도시계획 주먹구구..누구를 위한 개발?
◀ANC▶ 무안군이 은퇴자 도시를 만들겠다며 대규모 택지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명품 도시를 만들겠다던 애최의 취지는 온데간데없고 개발 업자만 이득을 보게 생겼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년 전 조성 계획이 발표된 무안군 월선리 은퇴자도시 조성 예정 부지. 당초 개발 승인을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8일 -

확약서만 믿다 낭패 ..졸속행정
◀ANC▶ 강진군이 야심차게 추진했던 백억 원대 귀농귀촌 마을 조성사업이 착공도 하지 못한 채 좌초 위기에 놓였습니다. 토지소유자의 확약서만 믿고 추진했다가 빚어진 일입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월출산 자락인 강진군 성전면 월남마을입니다. 강진군은 지난해 1월 이 곳 3만여㎡에 150억 원을 투...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7일 -

고흥, 귀농 열기 '후끈'
◀ANC▶ 고흥지역의 귀농.귀촌 인구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고흥군도 이들의 조기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시책을 추진하고 있고, 침체됐던 지역 사회에도 조금씩 활기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3년 전, 고흥군 포두면으로 귀농한 양찬웅, 박숙향 씨 부부. 서울 생활을 접고 온 가족이...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7일 -

"안전한 농촌 일자리 있습니다"
◀ANC▶ 1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영암 교통사고 이후 관행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농촌의 무허가 인력 알선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안전한 농촌 일자리 중개사업이 이미 시행되고 있지만,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농협. 농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주...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4일 -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북한 작품 전시 추진
개막 120일을 앞둔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에 북한 작품 전시가 추진됩니다. 전라남도와 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은 행사기간 남북간 화해 무드와 예술교류차원에서 북한작품 전시와 함께 남도한바퀴 특별운영 등 관광상품 연계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막식은 8월 31일 열려 10월 31일까...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3일 -

양식장서 일하던 50대 중국교포 물에 빠져 숨져
오늘(1) 오전 11시 50분쯤 무안군의 한 가두리 양식장에서 중국 교포 54살 박모씨가 물에 빠져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양식장 직원인 박씨가 물고기 사료를 주고 있었다는 동료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1일 -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 '삵' 첫 포착
◀ANC▶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안에서 멸종위기종인 삵의 생생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37년 전에 지정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서 삵이 직접 촬영된 건 처음있는 일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 진도의 한 야산 냇가. 앞이마에서 목뒤까지 검은 줄무니가 뚜렷한 동물이 폭이 1에서 3미터인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1일 -

국제선 증편..무안국제공항 활성화 기대
◀ANC▶ 제주항공이 무안공항에서 국제선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일시적인 전세기 형태가 아니라 일본 오사카와 베트남 다낭, 태국 방콕을 오가는 정기 노선인데요.. 지역 내 해외 여행객들에겐 선택의 폭이 넓어졌고 무안공항 활성화도 기대됩니다. 장용기 기자입니다. ◀END▶ 공항 대합실에 환영나온 공무원과 여행사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