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화수를 아시나요?
◀ANC▶ 불에 잘 타지 않는 나무인 '방화수'를 아십니까? 산림청이 사찰을 중심으로 방화수종을 심는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 ◀END▶ 국가지정문화재인 천년고찰 해남 대흥사입니다. 보물 등 23점의 문화재를 간직한 사찰 외곽으로 동백나무 숲이 조성돼 있습니다. 사철 푸른 잎이어서 화재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0일 -

신안군 대규모 조직개편 논란
◀ANC▶ 정부가 지방자치단체 조직 운영에 자율권을 부여한 뒤, 지자체들이 조직개편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겨우 2달 남짓 남은 민선 6기 임기 안에 조직을 바꾸는 게 과연 적절한 지, 시행 과정에 충분한 고민은 있었는 지 의문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이 조직개편을 추진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9일 -

나주시, 마을 공동급식 420개 마을로 확대
나주시가 농촌일손부족 해소와 여성농업인 가사부담을 덜기 위한 마을공동급식 사업을 확대합니다. 나주시는 지난해보다 13곳이 늘어난 420여 개 마을에 7억여원을 지원하고 이달부터 213개 마을을 대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공동급식 사업에 참여한 마을은 2010년 60개 마을에 불과했으나 올해는 400곳이 넘...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9일 -

나주시, 마을 공동급식 420개 마을로 확대
나주시가 농촌일손부족 해소와 여성농업인 가사부담을 덜기 위한 마을공동급식 사업을 확대합니다. 나주시는 지난해보다 13곳이 늘어난 420여 개 마을에 7억여원을 지원하고 이달부터 213개 마을을 대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공동급식 사업에 참여한 마을은 2010년 60개 마을에 불과했으나 올해는 400곳이 넘...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7일 -

주민들이 키운 명품 벚꽃길
◀ANC▶ 요즘 곳곳에 벚꽃이 활짝피어 그야말로 절정의 봄을 만끽하게 하는데요, 마을주민들이 벚나무를 20년간 심고 가꿔 명품 꽃길로 만들어낸 곳이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화사한 봄볕속 바람을 맞은 꽃잎들이 눈처럼 흩어져 내립니다. 941그루 벚나무들이 6km미터 끝없는 꽃터널의 장관을 이룬...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4일 -

우치공원서 6일~15일까지 벚꽃축제
광주시는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광주 우치공원 잔디광장 일대에서 벚꽃축제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축제기간에는 축하공연, 봄소풍 보물찾기, 광주패밀리랜드 트레킹, 버스킹공연, 시민노래자랑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벚꽃축제장 입장은 무료이며, 패밀리랜드 시설도 평일 오후 6시이후에는 무...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3일 -

전라선, 철도혁명의 미완성?
◀ANC▶ 익산에서 여수로 가는 전라선 KTX의 경우 여전히 속도경쟁에서 뒤쳐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대안으로 준고속화 사업과 SRT 배정 등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고속철 개통이 가져온 파급효과는 지역경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불러 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3일 -

호남고속철 2단계 '또 7년 기다려야'
◀ANC▶ 호남고속철 전용선로가 광주까지는 완공됐지만, 목포까지 2단계 노선은 아직도 기본계획 변경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무안공항을 경유하는 2단계 노선은 확정됐지만 완공까지는 7년을 더 기다려야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직 대통령들은 대선후보 시절 호남고속철 조기 개통을 약속했었습...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3일 -

호남고속철도 개통 3년
(앵커) 호남고속철도가 개통한 지 어느덧 3년이 됐습니다. 전국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고속철의 편리성 덕분에 이용객이 가히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그만큼 광주 송정역은 호남권 관문으로 자리를 잡았지만 주차난 해결이 시급한 과제가 되고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에서 서울까지 주파하는 데 1시간...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3일 -

재활용품 수거 대란 광주시 대책 마련 분주
수도권과 일부 시도에서 발생한 재활용품 수거 대란과 관련해 광주시에서도 대책 마련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자치구들에 따르면 폐플라스틱과 폐비닐 등 4종의 기피 품목을 처리하던 민간 선별장들이 중국의 폐자재 수입 중단에 따라 수거 처리비를 4배로 대폭 올렸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아파트 재활용품을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