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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울산]5D 체험관에서 고래 만나요
◀ANC▶ 고래문화특구, 울산 남구 장생포에 고래를 주제로 한 5D 입체영상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가상현실 속에서 다양한 고래를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구상에 현존하는 가장 큰 동물인 대왕고래가 360도 스크린 안에서 미끄러지듯 유영합니다. 아기 귀신고래를 위협하는 고대상어와...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4일 -

아파트 작은 도서관 인기
◀ANC▶ 아파트 단지에 작은 도서관들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스스로 운영하는 공동 시설에 단순한 도서 대출 공간이 아닌 주민 소통과 만남의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 신도심 아파트 단지의 한 작은 도서관. 40여제곱미터의 아담한 규모지만 8천여권의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4일 -

시.군의장협의회. 영산강 4단계사업 조기완공 촉구
전남 시군의회 의장 협의회가 이동진 무안군의회 의장이 대표 발의한 영산강 4단계 사업 조기완공 건의문을 채택하고 국회와 정부에 조속한 사업 시행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건의문에는 무안 등 4개 지역 농경지에 영산강 물을 공급하기로 한 영산강 4단계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어 지역 농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4일 -

제45회 강진청자축제 오는 29일 개막
제45회 강진청자축제가 오는 29일부터 일주일 동안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청자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물레성형 체험, 관광객과 함께하는 고령토 밟기 등 13개 기획행사와 청자특별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또 150m 초대형 워터슬라이드, 나무 그늘 아래에서 청자 제작과정을 체험하...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4일 -

아파트 작은 도서관 인기
◀ANC▶ 아파트 단지에 작은 도서관들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스스로 운영하는 공동 시설에 단순한 도서 대출 공간이 아닌 주민 소통과 만남의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 신도심 아파트 단지의 한 작은 도서관. 40여제곱미터의 아담한 규모지만 8천여권의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3일 -

새롭게 단장된 돌머리 해수욕장
◀ANC▶ 광주전남지역 해수욕장들이 새롭게 단장을 하고 피서객 맞이에 나섰는데요... 특히 함평 돌머리 해수욕장은 관리를 마을 어촌계가 맡아 주민 소득증대에도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그윽한 솔잎 향이 가득한 소나무 숲이 자랑인 함평 돌머리 해수욕장. 드넓게...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3일 -

신품종 김 '해모돌 1호' 품종 등록
전남 해양수산과학원은 해모돌 1호가 모무늬 돌김 계통으로는 처음으로 품종 등록됐다고 밝혔습니다. 모무늬 돌김은 조간대의 바위나 돌에 이끼처럼 붙어 서식하고 구이용으로 주로 활용됩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해모돌 1호를 내년부터 어업인들에게 분양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3일 -

완도군, 세종시에서 '전복데이' 행사 개최
완도 특산물인 전복 직판행사가 세종시 로컬푸드 직매장 광장에서 이틀동안 열렸습니다. 완도군과 한국전복유통협회가 함께 마련한 이번 직판행사에서는 완도산 전복이 시중 가격보다 20~30% 정도 저렴하게 판매돼 높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완도군은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에게 전복 먹기를 권장하기 위해 2014년부터 전복데...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2일 -

'미술관 섬' 고흥 연홍도..도선 취항
섬 전체가 미술관으로 알려지며 '가고싶은 점'으로 선정된 고흥 연홍도에 중형 도선이 공식 취항합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도서종합개발사업비 5억원이 투입돼 오늘(22) 취항식을 갖은 '연홍호'는 앞으로 금산면 신양항에서 연홍도를 하루 7차례 왕복하게 됩니다. 고흥군은 2018년까지 봉래면 애도, 도화면 죽도 등에도 주민...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2일 -

압록강 너머로 북한이..
◀ANC▶ 중국 단동에서 바라본 북한 신의주는 손만 뻗으면 닿을 정도로 가까운데요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의 상흔을 안고 있는 압록강 단교에서 독서토론열차학교 학생들은 분단의 현실을 눈과 마음에 눌러 담았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국 단둥항에서 차로 1시간 가량 떨어진 국경지역. 멀리 북...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