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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 상설사무국 설치
여수와 순천광양시의 체계적인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상설사무국 설치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는 최근 2차 실무협의회를 갖고 전라남도 방문과 3개 시 의결을 거쳐 내년 1월쯤 상설사무국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3개 시 광역교통망 구축은 내년 1월 시행을 목표로 실무 논의를 이어가기...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5일 -

제철 맞은 거문도 '은빛 갈치'
◀ANC▶ 요즘 여수 거문도 앞바다에서는 제철을 맞은 갈치잡이가 한창입니다. 올해는 어획량이 크게 늘면서 섬에도 활기가 넘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조업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칠흑 같은 어둠이 내려앉은 새벽 바다. 환하게 밝혀진 배 위로 펄떡이는 은빛 갈치가 하나, 둘 올라옵니다. --- Effect --- 바...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5일 -

전라도기행]갯벌,바다와 함께하는 여행
◀ANC▶ 피서철을 앞두고 지역 체험마을도 손님맞이에 한창입니다. 붐비지도 않고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어촌 체험마을을 소개합니다. 전라도기행 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바다를 사이에 두고 완도를 보고 있는 해남군 북평면 오산마을입니다. 썰물에 마을 앞 무인도는 육지가 됩니다. 드러난 갯벌은 짱뚱어들과 바...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5일 -

진도군 인재육성장학금 106억원 돌파
진도군 인재육성장학회 설립 9년만에 정기후원회원이 천4백명을 넘고, 장학금 규모도 백6억원을 돌파했습니다. 진도군 인재육성장학회는 최근 진도군 생활개선회원들이 장학금 백만원을 기탁하면서 지난 2천8년 2억원으로 출발한 장학기금이 백6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진도군 인재육성장학회는 지금까지 천4백11명...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5일 -

갯벌,바다와 함께하는 여행
◀ANC▶ 휴가철을 앞두고 지역 체험마을도 손님맞이에 한창입니다. 붐비지도 않고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어촌 체험마을을 소개합니다. 전라도기행, 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바다를 사이에 두고 완도를 보고 있는 해남군 북평면 오산마을입니다. 썰물에 마을 앞 무인도는 육지가 됩니다. 드러난 갯벌은 짱뚱어들과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4일 -

나주시, 혁신도시 활성화 시민토론회 개최
나주시가 농식품공무원교육원에서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을 위한 시민토론회를 개최하고 한전공대 설립 등 혁신도시 시즌2에 대한 비전과 정책 추진 방향 등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의 당면 과제인 복합문화체육센터 조성과 관련해 한국산업전략연구원 김정모 연구원의 주...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4일 -

무서운 회장님..공무원만 징계
◀ANC▶ 장흥군의 한 면사무소 회식에 참석했던 민간단체 회장이 공무원들에게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피해자는 공무원들인데, 장흥군은 민간단체와 소통 부재를 이유로 공무원에게 징계를 내렸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6일 저녁, 장흥읍의 한 횟집에서 관내 A 면사무소 직원들의 회식이 열렸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4일 -

국민안전처 "석달 뒤까지 전남 국지적 가뭄 지속"
국민안전처는 앞으로 석달까지 전남의 국지적 가뭄이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국민안전처는 향후 석달까지 진도와 무안, 신안 등 6개 시군의 농업용수가 부족할 것으로 우려되고, 다음 달까지 담양, 함평, 장성은 생활용수 가뭄을 겪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8월 예상 강수량이 평년 수준으로 예측된 가운데, 전남에...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4일 -

한한국, '중국 평화지도' 시사회 열려
한글로 된 지도제작을 통해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한국 중국 연변대 객좌교수가 '중국 평화지도 스토리' 시사회를 가졌습니다. 광주 시민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되는 중국 평화지도는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대형 지도에 담았으며, 제작 기간만 4년이 걸렸습니다. 한 교수는 화순 출신으로 한반도와 중국 등 37개국 지도를...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3일 -

고향 섬마을 식물 모두 기록
◀ANC▶ 30년 동안 고향 섬마을에서 자라는 모든 식물을 기록하고 있는 주민이 있습니다. 이유는 단 한가지..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때문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VCR▶ '오우가'와 '어부사시사'를 지은 조선중기 문신 윤선도의 유배지로 유명한 보길도. 주민 55살 백형인 씨는 오늘도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