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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 개헌으로 가나?
◀ANC▶ 문재인 정부 출범 100일에 즈음한 연속 기획.. 오늘은 지방분권과 지역균형 발전을 살펴봅니다. 새 정부 들어 지방분권형 개헌에 대한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지만 실제 실현 가능성은 미지수입니다 .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지난 6월,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 시도지사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6일 -

일제 침략의 역사 남아있는 '고하도'
◀ANC▶ 목포 '고하도'는 영산강의 관문이라는 지리적 특성으로 역사적 사건에 자주 등장하는 섬 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흔적은 물론 제국주의를 꿈꾸던 일제의 침략 역사도 섬 곳곳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항에서 바라다 보이는 작은 섬 고하도 노량해전을 앞두고 이순신 장...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6일 -

활짝 핀 멸종위기식물 '지네발란'
◀ANC▶ 야생난초 중 지네의 발을 닮았다해서 이름붙여진 '지네발란'은 멸종위기식물입니다. 꽃이 활짝 핀 지네발란 군락지를, 박영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야산입니다. 해발 120여 미터의 암벽에 녹색 빛을 띤 가는 줄기의 식물이 혈관처럼 자라고 있습니다. ' 지네의 발'을 닮았다해서 '지...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6일 -

문정부100일]"국정과제, 전폭적 지원 이끌어야"
◀ANC▶ 문재인 정부의 100일을 되돌아보는 두번째 시간... 오늘은 지역 현안사업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엔 지역 현안 사업들이 다수 포함됐지만,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선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달,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가 발표된 뒤 광주와 전남은 반겼습...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5일 -

남과 북 하나되어 독도에서 우리땅 외쳐
(앵커) 광복 72주년.. 그럼에도 일본의 도를 넘는 역사 왜곡은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독도 영유권 주장이죠.. 이에 맞서 광주에 거주하는 새터민들이 독도 현지에서 독도 수호 의지를 다졌습니다 .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한반도 그림이 그려진 대형현수막 위로 사람들이 핸드 프린팅을 합니다. 사...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5일 -

광복절 '평화.통일 염원'
◀ANC▶ 제 72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주와 전남에서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기념행사가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모두가 한 마음으로 나라 사랑의 정신을 되새겼고, 분단된 한반도의 하나됨을 기원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여수 구봉산 정상, 올해 일흔 살의 신유길씨가 광복절을 맞아 바람에 찢긴 태극기를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5일 -

광주지역 기초의원 광복절 맞아 공동연수 추진
그동안 외유성 연수로 지탄을 받아온 광주지역 기초의원들이 72주년 광복절을 맞아 의미있는 공동 연수를 추진 중입니다. 광주 동구와 서구*북구의회 의원 8명은 합동 연수단을 구성해 내일(16일)부터 일본 군함도에서 강제 징용과 근로정신대 실태를 파악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연수에 앞서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의 증언...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5일 -

집중 호우..그래도 아쉬운 '단비'
◀ANC▶ 연 이틀새 가거도와 흑산도 등 섬지역과 서남해안을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쏟아졌습니다. 침수 피해도 발생했지만, 모처럼 내린 단비로 섬지역의 식수난은 일부 해소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오랜 가뭄으로 식수난에 시달렸던 신안 가거도. 이틀 동안 250밀리미터 이상의 단비가 내렸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5일 -

택시운전사 촬영장 인기
◀ANC▶ 5.18을 소재로 한 영화 '택시운전사'가 개봉 13일째를 맞아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천만 관객 달성도 어렵지 않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요.. 영화 속 장면 곳곳이 지역에서 촬영돼 또 다른 명소가 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입니다. ◀END▶ 1980년 5월 서울의 한 택시운전사가 당시 광주 실상을 취재...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5일 -

남과 북 하나되어 독도에서 우리땅 외쳐
(앵커) 일본 정부가 올해도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방위 백서를 의결하는 등 광복 72주년을 맞는데도 역사 왜곡 주장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광복절을 맞아 광주에 거주하는 새터민과 시민들이 하나된 마음으로 독도 수호 의지를 다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한반도 그림이 그려진 대형현수막 위로 사람들이 핸드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