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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남해안 참가리비 양식 성공
◀ANC▶ 동해안에서만 이뤄졌던 참가리비 양식이 남해안에서도 가능해졌습니다. 특히 양식 기간을 줄이는 데도 성공해 대량 생산의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 경남 문철진 기자! ◀END▶ ◀VCR▶ 어부들이 끌어올린 그물망 속에 아이 손바닥만한 참가리비가 가득합니다. 연안에서 양식하는 비단가리비나 해만가...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0일 -

담양 메타프로방스 사업 중대 기로
'대나무골의 작은 유럽'을 표방하며 담양군이 추진해온 메타프로방스 사업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내일(11일)로 예정됨에 따라 사업 추진 여부가 중대 기로에 놓였습니다. 메타프로방스사업은 토지 수용을 비롯해 추진 과정에서 법적인 하자가 있어 인가를 취소해야 한다는 2심 재판부의 판결에 따라 공사가 70% 이상 진척...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0일 -

장성군, 복분자 연작장해 피해 원인 규명 착수
장성군이 복분자가 고사하는 '연작장해' 원인 규명에 나섭니다 장성군에 따르면 다년생 식물인 복분자가 알 수 없는 이유로 고사하는 연작장해가 발생해 농민들이 기존 나무를 모두 없애고 새 묘목을 심고 있습니다. 고사 피해는 장마나 집중호우, 폭설 직후에 특히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성군에서는 300여 농가가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0일 -

승촌보*죽산보 수질예보 관심 단계 해제
장맛비로 녹조 현상이 수그러들면서 영산강 승촌보와 죽산보에 내려졌던 수질예보 관심 단계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승촌보와 죽산보에서 최근 남조류 개체 수를 측정한 결과 2회 연속 남조류 개체 수가 1만셀 아래로 내려갔다며 지난 7일 수질예보 관심 단계를 모두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질예보제...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0일 -

해양수산과학원, 낙지 대량양식 기술 연구 중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이 갯벌 낙지의 서식 조건과 대량 양식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낙지는 지난해부터 금어기가 시행되면서 여름철 산낙지 소비 수요를 뒷받침하지 못하는 실정이고, 바다환경 변화에 따라 가격 변동이 심해 양식기술 개발이 요구돼 왔습니다. 전남에서 잡히는 낙지는 해마다 3천9백여 톤에 이르며, 낙...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9일 -

통합]광양시, 상반기 온실가스 7백 톤 감축
광양시가 탄소포인트제 도입으로 올해 상반기에만 온실가스 7백여 톤을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3만 4천여 세대가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해 전기와 수돗물 절약으로 734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으며 운영 실적이 우수한 세대에게 3천 4백 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했습니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입...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8일 -

전남 다문화가정 배구대회*수중정화활동 펼쳐
주말을 맞아 도내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전남 다문화 가족들은 오늘 영암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다문화가정 배구대회에 참여해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또한, 여수시 웅천 친수공원에서는 전남 해병대 전우회 등 민간단체들이 참여해 무더위 속에서 수중정화 활동을 펼쳤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8일 -

광주 전남 국회의원과 예산 정책 간담회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내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을 한 자리에서 만납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오는 12일 국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현안사업 예산이 내년 정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협조를 당부할 계획입니다. 특히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처음 편성될 본예산에 지역의 현안 사...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8일 -

대불산단 석탄재 관련 업체 입주 반발
◀ANC▶ 대불산단에 석탄재 재가공업체가 입주신청을 하면서 인근 주민들과 조선업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분진 등 피해발생 가능성 때문인데, 조선업계는 입주를 막기 위한 서명운동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석탄재 재활용 업체가 입주할 예정인 영암 대불산단의 빈 공장입니...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8일 -

장맛비 오락가락..해수욕장 개장
◀ANC▶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늘 광주*전남지역은 하루 종일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많은 장맛비가 내렸습니다. 장맛비 속에 개장한 도내 해수욕장과 계곡에는 눅눅한 날씨를 벗어나려는 피서객들이 찾았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장맛비는 하루종일 오락가락했습니다. 낮 동안에는 대부분 비가 그쳤지...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