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매화축제, '사군자' 테마 도입...새로운 콘텐츠 추가
(앵커)올해 전라남도 대표축제 우수등급으로 지정된 제23회 광양매화축제가 3월 8일부터 열흘동안 개최됩니다.전국 첫 꽃 축제인만큼 광양시는 인근 자치단체와 함께 사군자 사계절 테마 축제로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광양 매화축제가 최근, 2024년 전라남도 대표 축제,우수 등급으로 지...
최우식 2024년 01월 26일 -

5대째 이어온 김 양식..브랜드로 진화
(앵커)남의 한 섬에 백 년 이상 김 양식을 가업으로 삼고 있는 집안이 있습니다.할아버지에서 아버지, 아들로 5대째 생산되고 있는 이 김이 브랜드로제품화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 신안군 지도읍 선도 앞바다.물이 빠지기 시작하는 갯벌 위에김발이 드러나면 박지웅 씨의 김 채...
김윤 2024년 01월 17일 -

기로에 선 태영건설...해저터널 차질 빚을까?
(앵커)중견 건설사인 태영건설이 부동산 사업과 관련된 대출금을 갚지 못해기업구조 개선, 이른바 '워크아웃'을 신청했는데요. 여수와 남해 간 해저터널 건설사업을 맡은컨소시엄에 태영건설이 포함돼 있어 사업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을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기자)여수의 한 해안가 마을 폐교 부...
문형철 2024년 01월 04일 -

새해 활기 넘치는 초매식...여수수협 '전국 1위'
(앵커)새해를 맞아 올해 첫 경매를 알리는 초매식이 열렸습니다.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고수온, 저수온까지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여수수협이 사상 최고 위판 실적을 거뒀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기자)아직 어둠이 깔린 이른 새벽,환하게 불을 밝힌 수협 위판장을온갖 생선들이 가득 메웠습니다.경매사의 호루라기 ...
김단비 2024년 01월 02일 -

녹동, 고흥 발전의 중심으로 '우뚝'
(앵커)고흥 녹동항이 관광과 항만.물류.교통, 수산업에 이르기까지지역 발전의 구심점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앞으로 제주연계 물류센터와 어선건조지원센터, 경전선 녹동역, 녹동신항 항만개발, 거금도 권역 관광개발 등다양한 사업들이 녹동에서 추진됩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고흥군과 전라남도, 제주도는...
최우식 2023년 12월 29일 -

'강진 1000원 택시' 효과 만점
(앵커)강진군이 지난해부터 전남인재개발원과 강진읍을 운행하는 1000원 택시를 도입했습니다.1000 원 택시를 이용하는 인재개발원 교육생이 늘면서 택시업계도 반기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되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강진군 도암면에 자리잡은 전남인재개발원.해마다 천 7백여 명의 교육생이 찾아 짧...
박종호 2023년 12월 25일 -

대불산단 산업시설용지 14년 만에 100% '완판'
(앵커) 영암군 삼호읍에 들어선 대불산업단지,조선업을 중심으로 지난해는 산단 대개조 지역으로도 선정되면서지역 경제를 이끌고 있는데요.최근 마지막 산업시설용지까지 100% 분양을 마무리했습니다.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불산단의 배후주거단지 내의 마지막 산업시설용지.9천여 제곱미터 규모의선박 파...
김진선 2023년 12월 25일 -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 전남에 1조 3천억 원 투자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 계획'에전남은 56개 사업에 1조 3천억 원이 투입됩니다.전라남도는 우선 2024년부터 4년동안 6천 3백억여 원을 투입해해남 땅끝 수상공연장 건립과 순천 갯벌치유관광플랫폼,강진 가우도 빛의숲 관광갤러리 등 29개 사업을 추진합니다.또, 전남과 광주, 부산 등이 함께 '통...
박종호 2023년 12월 22일 -

순천 분구 가능성..눈치 싸움 '치열'
(앵커)중앙선관위가 순천시 선거구에 대한 2개구 분구 안을 국회에 제출하면서지역 정가도 크게 요동치고 있습니다.출마 예정 후보군들의치열한 눈치 싸움이 시작됐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지난 5일 중앙선관위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위는 내년 총선에서 순천시 선거구를 2개구로 분리하는 획정안을 국회에 ...
김주희 2023년 12월 09일 -

"뛸 선수 없다"‥위기의 순천고 축구부
(앵커)학령인구 감소로 학생수가 줄다보니 전통을 자랑하는 고등학교 축구부도존폐위기에 놓여 있습니다.40년 역사의 순천고등학교 축구부가그런 경우인데요.한때, 폐지 우려가 나왔지만,순천의 유일한 고등학교 축구부인 만큼축구클럽인 FC 체제로 전환하는 등지역 사회가 대안 찾기에 나섰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기...
유민호 2023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