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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케이블카 초읽기
◀ANC▶ 국내 처음으로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여수 해상케이블카의 임시사용 승인으로 운행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엑스포 도시에 관광을 견인할 수 있는 새로운 상품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잡니다. ◀END▶ 여수 돌산섬과 자산공원을 잇는 1.5km 구간의 해상케이블카, 본격적인 운행을 앞두고 주말을 맞아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9일 -

전남 나무은행 사업, 예산효율 우수 사례 선정
전남의 나무은행 사업이 예산효율화 우수사례로 선정돼 행정자치부 장관상과 2억 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습니다. 2007년부터 시행된 나무은행사업은 산지에 버려지는 나무 가운데 조경수 활용이 가능한 나무를 예치하는 제도로, 지금까지 10만8천 그루가 활용돼 556억 원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9일 -

전남-제주 뱃길 관광객 30% 감소
올해 전남-제주 항로 뱃길 관광객이 30% 감소할 전망입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전남지역 5개 항구를 이용한 뱃길 관광객은 백28만천 명으로 지난해 보다 30%가 줄었고, 올 연말까지 예약 상황을 감안해도 백40만 명을 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4월에 발생한 세월호 참사로 수학여행과 단체 관광이 크...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9일 -

'산업재해 다발 사업장', 전남동부 5곳
최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전국 산업재해 다발 사업장에 전남동부지역에서 5곳이 포함됐습니다. 지난해 여수산단의 화학제품 제조업체인 유한 에이스텍과 순천의 양우건설, 여수 홍해개발에서 각각 3명의 재해자가 발생했으며, 순천시청 총무과와 고흥군청 주민복지과에서도 각각 3명의 재해자가 나왔습니다. 또, 6명이 사...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9일 -

전남-제주 뱃길 관광객 30% 감소
올해 전남-제주 항로 뱃길 관광객이 30% 감소할 전망입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전남지역 5개 항구를 이용한 뱃길 관광객은 백28만천 명으로 지난해 보다 30%가 줄었고, 올 연말까지 예약 상황을 감안해도 백40만 명을 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4월에 발생한 세월호 참사로 수학여행과 단체 관광이 크...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8일 -

학교용지부담금 ‘나몰라라'
◀앵 커▶ 전남의 열악한 교육여건, 어제 오늘 일이아닌데요 갈수록 악화되는데 이유가 있었습니다 전라남도가 학교용지 부담금을 교육청에미납하면서 교육재정 악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내년 개교 예정인 목포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학교용지 매입비로 62억여 원이 투입됐습니다. 지난 2005...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8일 -

"학교 직원 인권도 보호해야"
◀앵 커▶학교 일반 직원과 비정규직 근로자들의인권 침해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죠 이들의 인권 보호를 위한 조례 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순천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불법 도청의혹과 부적절한 회계처리 논란, 여기에 모 고등학교 교장의 성추행 발언까지. 이들 사건 피해자의 상당수...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8일 -

화순군 100원 효도택시 다음달 도입
100원택시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화순군이 다음달에 '100원 효도택시'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화순군은 이를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했고, 시행규칙 제정과 택시업체와의 협약을 마치면 12월 중에 100원 택시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화순 100원 택시는 농어촌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37개 마을의 65세 이...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8일 -

원전 인근 주민 갑상선 암 손해배상 소송
갑상선암에 걸린 원전 인근 주민 2백여명이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하기로 한 가운데 영광에서도 13명이 소송인단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소송은 고리원전 인근 주민의 갑상선암 발병 원인에 대해 한수원의 책임을 일부 인정한 법원의 판결에 따른 조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7일 -

"목포-부산 열차 폐지계획 즉각 철회"
목포에서 순천 구간의 경전선 폐지 계획에 대해 반발이 확산되는 가운데 철도노조 등이 기자회견을 열고,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철도공사가 의견 수렴 절차도 없이 서민 열차 폐지를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