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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남항 불법건축물 "철거해라"VS"시간 필요하다"
◀ANC▶ 목포 남항 일대 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무허가 건축물 처리가 새로운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즉시 허문 뒤 허가를 받을 것을 지시했지만 주민들은 시간을 더 달라며 버티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지난 1965년 남해 배수 펌프장 설치 당시 들어선 목포 남항 일대 둑입니다. 둑...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5일 -

강진만 도립공원 지정 주민 반발로 무산
◀ANC▶ 강진만 도립공원 지정이 주민 반발로 결국 무산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다른 두 곳의 도립공원 지정은 계속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강진만 갯벌을 대상으로 추진됐던 도립공원 지정이 결국 물거품됐습니다. 주민들은 도립공원으로 지정되면 어업행위에 규제를 받고 재산권 행사...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4일 -

광양 매화축제 '교통혼잡'
어제(22) 개막한 광양 매화축제에 이틀동안 30만명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14만 7천명이 넘는 상춘객이 매화 축제에 찾아온 데 이어 오늘도 15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축제장 주변에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축제장과 인근의 매화나무 10만그루는 대부분 만개했고 앞으로 한 달 가까이 피어있을 것으로...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3일 -

진도 신비의 바닷길 30일 열려
현대판 모세의 기적이라 불리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이 오는 30일 펼쳐집니다. 진도군에 따르면 오는 30일 오후 5시 고군면 회동과 의신면 모도 사이의 2.8km 바다가 폭 40~60미터 간격으로 갈라집니다. 진도군은 바다가 갈라지는 30일부터 나흘동안 제 36회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열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강강술래와...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3일 -

'과태료 폭탄' 뒤숭숭.. 공짜식사 조심
◀ANC▶ 해남지역 주민 수십여명이 지방선거 입후보 예정자 측으로부터 음식물을 제공받았다 과태료 폭탄을 맞았습니다. 마을 분위기가 뒤숭숭한데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짜 식사'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8일, 해남 황산면의 한 식당에 주민 60여명이 모였습니다. 전남지사 입후...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2일 -

목포항 선박블럭*차량화물 크게 증가
◀ANC▶ 목포항의 주요 취급품목인 선박블록 화물량이 올들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수출 차량 화물도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전체 물동량도 대폭 늘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항의 선박블럭 등 철재화물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G)지난해 목포항의 철재화물 취급량은 4백여만 톤으...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1일 -

광양항 해양경제 특별구역 '시동'
◀ANC▶ 광양항을 해양경제 특별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국회에서는 이미 법안이 발의됐고 광양항 특구의 마스터 플랜을 구축하는 용역도 곧 발주됩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양항에 접한 자치단체와 주요 해양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주요 안건은 광양...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1일 -

물부족 남의 이야기 아니다
◀ANC▶ 내일은 세계 물의 날입니다. 전남의 일부 섬지역에서는 지난 장마때부터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으면서 식수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전남의 누수율도 전국 평균의 두배에 이르는 심각한 실정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슬로시티로 널리 알려진 청산도. 이곳의 유일한 취수원이 바닥을 드러내면서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1일 -

순천시, 농민에게 월급을...
◀ANC▶ 농민들은 벌이의 대부분을 한꺼번에 받아서 이걸 1년 내내 나눠쓰는 게 보통이죠. 그러다보니 생활이 불안정할 수밖에 없는데, 농민들한테도 직장인처럼 월급을 주자는 아이디어를 낸 곳이 있습니다. 어떻게 했을까요? 김종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순천 낙안면에서 벼 재배에 나서고 있는 선성윤씨. 한해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0일 -

담양군, 소방서에 1억여원대 고가 잠수장비 기증
당양군이 1억원이 넘는 고가 잠수장비를 소방서에 기증했습니다. 담양군은 최근 습.건식 장비와 보트 등을 갖춘 1억천만원 상당의 잠수장비 세트를 담양소방서에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담양군은 기존 장비가 낡아 인명구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방서에 새 장비를 기증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