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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기름사고 당시 충격으로 40대 남성 중상
여수 원유유출 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근로자가 바다에 빠져 중상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민주노총 전남본부에 따르면 원유 유출사고가 발생한 지난 달 31일 선박 고정작업을 위해 현장에 대기하고 있던 46살 이 모씨가 유조선과 송유관 충돌의 충격으로 바다에 추락했습니다. 바다에 빠진 이씨는 부서진 철제...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여수 기름사고, 피해보상, 관련자 수사 '쟁점'
◀ANC▶ 여수 기름 유출 사고가 일어난 지 일주일이 흘렀지만 답답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고 원인에 대한 의혹은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고, 피해보상도 여의치가 않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이번 원유유출 사고 현장의 위성사진. 사고 초기 바다전체에 번진 검은 기름띠는 어느 정도 사라진 모...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여수 기름사고, 자원봉사자 안받는다? 논란
◀ANC▶ 여수 기름 유출 사고에 대한 피해 보상 논의가 시작됐지만 신덕마을 등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지역은 여전히 방제작업이 한창입니다. 그런데 여수시와 해경 등이 자원봉사자들의 방제작업을 제한하기로 하면서 적지 않은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원유 유출사고로 직격탄을 맞은...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나주교통 노조 파업 풀고 오늘부터 업무 복귀
8일째 파업을 이어오던 나주교통 노조가 오늘(6)부터 파업을 풀고 정상운행에 들어갔습니다. 나주교통 노조는 기본급 인상과 근무일수 축소 등을 요구하며 지난달 29일부터 파업을 진행했지만 나주시장과의 면담에서 노사민정 협의체를 구성해 현안을 협의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파업을 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6일 -

친환경 허위 인증 장성군 부군수 징역형
친환경 허위 인증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장성군 전 부군수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서부지법 박찬석 판사는 장성군 전 부군수 60살 박 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하고 집행을 2년 유예했습니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부실한 심사로 인증을 남발한 이 사건은 한 마디로 전시행정의 표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박...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6일 -

함평농공단지, 준공 전 '100% 분양' 진기록
◀ANC▶ 수도권 규제 완화와 국내 경기 불황으로 지방의 공장용지 분양이 침체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함평에 조성중인 농공단지가 준공도 되기전에 분양율 백 퍼센트를 달성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이달 말 준공을 앞둔 해보농공단지입니다. 17만여 제곱미터의 공...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6일 -

섬진강 동서통합지대사업, "특별법 제정 필요하다"
◀ANC▶ 대통령 공약사항으로 섬진강 양안을 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동서통합지대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하지만 사업 추진이 실효성을 거두기 위해서는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섬진강 일대를 '동서화합.창조경제 거점으로 조성한다" 정부가 확정 발...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6일 -

여수 기름사고 "정부 수습책 내놨지만 ?
◀ANC▶ 원유 유출사고 발생 엿새째를 맞고 있습니다. 정부가 뒤늦게 수습책을 내놨는데 철저한 사후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박민주 기잡니다. ◀END▶ 정부는 원유 유출 6일 만에 수습책을 내놨습니다. 윤진숙 해양수산부장관은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과의 당정협의에서 선보상을 언급했습니다. 정유사인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6일 -

여수 기름사고 GS칼텍스가 피해자? 논란
◀ANC▶ 여수 기름유출 사고와 관련해 오늘 피해보상 첫 회의가 열렸는데 해양수산부가 여기서도 GS를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해 어민들의 반발을 샀습니다. 보상주체를 GS칼텍스로 하느냐 마느냐를 놓고 설전이 오갔습니다. 나현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수 해양항만청에서 열린 원유 유출사고와 관련한 첫번째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6일 -

친환경 허위 인증 장성군 부군수 징역형
친환경 허위 인증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장성군 전 부군수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서부지법 박찬석 판사는 장성군 전 부군수 60살 박 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하고 집행을 2년 유예했습니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부실한 심사로 인증을 남발한 이 사건은 한 마디로 전시행정의 표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박...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