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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여수 씨티파크 공익사업 무산?
◀ANC▶ 여수 씨티파크 특구개발과 함께 추진됐던 100억원대의 사회환원약속이 무산될 처지입니다 사업계획 변경과 법정관리 등이 이어지면서 공익사업만 어려운 국면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수시청 브리핑룸. 수많은 특혜 의혹과 환경 논란 속에 출발한 씨티파크 리조트 사업, 특히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2일 -

(리포트) 천일염/국산 둔갑 꼼짝마!
◀ANC▶ 당국의 단속을 피해 값싼 중국산 천일염의 국산둔갑 판매는 치밀해지고 있습니다. 염업조합이 소금 포대를 새로 제작하는 국산 천일염 보호대책에 나섰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한 창고안에 소금 포대가 잔뜩 쌓여 있습니다. 포대에는 신안에서 생산된 천일염이라고 새겨져 있습니다 그...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2일 -

(리포트) 염소떼 피해 심각
◀ANC▶ 한 마을 뒷산에 염소목장이 들어서면서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목장 울타리를 넘어온 염소들이 나무줄기를 갉아먹어 고사하기도 하고 울타리를 통행로에 설치해 마을주민들의 출입을 막고 있습니다. 나현호기자입니다. ◀VCR▶ 순천시 승주읍의 한 마을 뒷산 밤나무 단지입니다. 나무마다 어른 허리...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2일 -

여수항 승객 증가,목포*완도 감소
여수 박람회 효과로 여수항의 이용객이 지난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해 여수항의 연안 여객선 이용객 수는 백63만명으로 1년 전보다 38만명 늘었습니다. 특히 박람회 기간동안에만 30만명이 여객선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목포항의 여객선 이용객은 4만8천명 줄고, 완도항은 20만3...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2일 -

(리포트) 생태습지 순천만의 '명암'
◀ANC▶ 순천만을 찾은 겨울 진객 흑두루미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순천만을 온전히 지키고 보전하려는 노력들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데 아직 과제도 없진 않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계 5대 연안 습지이자 국내 첫 람사르 협약 습지인 순천만입니다. 올 겨울도 어김...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2일 -

신안 안좌권 '갯벌도립공원 지정' 추진
신안 안좌권 네개 섬이 갯벌 도립공원으로 추가 지정됩니다. 전라남도는 안좌와 암태,팔금,자은 갯벌을 갯벌도립공원으로 추가 지정하고 압해도 북부지역 갯벌을 증도 갯벌공원에 편입시키는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 공청회와 환경부 협의를 거쳐 올 상반기에 지정 고시할 계획입니다. 또 기존 증도와 무안 갯벌도립...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1일 -

(리포트) 기준 없는 감사패, 남발 우려
◀ANC▶ 시장과 군수들이 지방행정에 도움을 준 개인이나 단체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행사*축제 이후 무더기로 감사패가 쏟아지고 있었는데, 가격과 개수는 천차만별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치러진 여수엑스포. 성공개최했다는 평가 속에 감사패가 쏟아졌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1일 -

목포시*여수시 해양수산부 청사 유치 나서
목포와 여수가 각각 부활한 해양수산부 청사 유치에 나섰습니다. 목포시와 목포해양대 등 8개 기관은 "서남해역의 핵심 어업기지인 목포에 해양수산부가 자리잡아야 한다"며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건의문을 보냈습니다. 여수시의회도 "여수가 남해안의 중심도시이고 세계박람회 개최로 생긴 좋은 인프라 때문에 해수부 청...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9일 -

화순 축산분뇨시설 인근 주민들 반발
화순의 한 시골마을에 들어서는 축산분뇨자원화시설을 놓고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화순군 능주면 주민 170명은 최근 축산분뇨자원화 시설 공사 금지 가처분 신청과 함께 화순군을 상대로한 행정소송을 법원에 냈습니다 주민들은 당초 화순군과 이후 전라남도 행정심판에서도 불허 결정이 난 시설을 화순군이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8일 -

영광 대마산단 주식사기 일당 영장
영광경찰서는 전기자동차 생산업체 직원을 사칭해 수십억원의 장외 주식을 판 혐의로 54살 최 모씨 등 4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 등은 지난 2011년 3월부터 20개월 간 영광 대마산단 내 한 전기자동차 부품 생산회사의 실장이라고 사칭해 모두 190여명에게 27억 원 어치의 비상장 장외주식을 판 혐의...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