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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해체...건설과 고속만 남아
◀ANC▶ 한때 호남을 대표하는 기업이었죠. 금호아시아나 그룹이 사실상 해체됐습니다. 항공사를 매각하면서 이제는 그룹이라고 부를 수 없을 정도로 초라해졌습니다. 보도에 이재원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946년, 택시 2대에서 출발한 금호아시아나 그룹. 60-70년대에 건설된 고속도로는 고속버스 회사로 ...
이재원 2019년 11월 12일 -

무인 특장차*에너지신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
정부가 발표한 규제자유특구에 광주의 무인 특장차와 전남의 에너지 신산업이 낙점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규제자유특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광주시의 '무인 저속 특장차 실증' 사업과 전라남도의 '직류 중전압 송전 실증' 사업을 규제 자유 대상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광주 진곡산단 등 7개 구역과 전...
이계상 2019년 11월 12일 -

올해 광주 아파트 분양물량 절반 이상 `재개발·재건
올해 광주 지역에서 분양되는 아파트의 절반 이상이 재개발·재건축 물량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아파트 정보업체 부동산 114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0월까지 광주지역에서 분양된 아파트 가운데 56%가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 분양됐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 가운데 재개발·재건축이 차지하는 비중은...
이재원 2019년 11월 12일 -

빛가람 에너지밸리 투자유치기업 4백 개 돌파
나주 혁신도시의 빛가람 에너지밸리 투자유치기업이 4년 만에 4백 개를 돌파했습니다. 오늘 한국전력공사 본사에서 열린 2019년 2차 에너지밸리 기업투자 협약식에서 에너지 신산업과 전력 기자재 분야 34개 기업이 7백억 원 규모의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전라남도는 2015년 이후 지금까지 에너지밸리 투자 유치 기업이 430...
문연철 2019년 11월 12일 -

광주 300인 미만 업체 53% "주 52시간 준비 미흡"
내년부터 주 52시간 근로제를 적용받는 사업장 가운데 절반은 준비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관내 근로자 50인 이상 300인 미만의 사업장 90곳을 대상으로 지난달 근로시간 단축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응답 업체의 45.6%는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7.8%는 아직 계획을 세우지 못...
이재원 2019년 11월 12일 -

(이슈인-경제)풍선효과? 민간 분양가상한제 광주 영향
(앵커) 지난 주 정부가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 대상을 서울 일부 지역으로 한정해 발표했습니다. 지역 부동산 시장에 풍선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까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한편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내린 상황에서도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왜 그런 건지, 정진석 경...
이미지 2019년 11월 12일 -

문 닫는 대형마트
◀ANC▶ 온라인 유통업체들이 급성장하면서 유통업계의 판세도 바뀌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치열하게 영토 전쟁을 나섰던 대형마트가 이제는 구조조정에 돌입했는데, 광주에서도 최초로 문을 닫는 영업점이 등장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001년부터 18년째 영업을 이어 오고 있는 ...
이재원 2019년 11월 11일 -

광주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광산구 신가동 건립
광주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가 광산구 신가동 시유지에 건립됩니다. 광주시는 내년 예산안에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건립 비용으로 9억 원을 반영한데 이어 내년 추가경정예산안에 민간위탁 비용 등을 더 반영해 모두 11억 원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작업복 세탁소 건립 부지는 당초에 하남산단쪽이 검토됐지만 적절...
이계상 2019년 11월 11일 -

광주 300인 미만 업체 53% "주 52시간 준비 미흡"
내년부터 주 52시간 근로제를 적용받는 사업장 가운데 절반은 준비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관내 근로자 50인 이상 300인 미만의 사업장 90곳을 대상으로 지난달 근로시간 단축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응답 업체의 45.6%는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7.8%는 아직 계획을 세우지 못...
이재원 2019년 11월 11일 -

"할인받은 뒤 현금화", 온누리상품권깡 여전
◀ANC▶ 싸게 산 온누리상품권을 되팔아 이득을 챙기는 이른바 상품권깡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상품권 깡을 목적으로 온누리상품권 대량 구매를 계획하는 영상을 MBC가 입수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60대로 보이는 한 여성이 어디론가 전화를 겁니다. ◀SYN▶ "30만원이믄 5%, 5천원이구만. 5...
양현승 2019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