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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퇴직연금 펀드 운용 손실 고객 수수료 면제
광주은행은 개인퇴직연금, IRP 가입자 가운데 펀드운용 손실 고객과 만 34세 이하 고객, 연금수령 고객에 대해 오는 29일부터 수수료를 면제 또는 최대 70% 감면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퇴직연금 수수료 50% 감면 대상을 기존 사회적 기업와 어린이집 등에서 사회적협동조합과 마을기업, 아이돌봄서비스 시설까지 확대하기로...
신광하 2019년 11월 22일 -

"지역상품권, 종이 화폐 넘어서야"
◀ANC▶ 내년에 전남 22개 시군에서 발행될 지역 화폐가 2천5백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양적 성장도 중요하지만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취지를 제대로 살리려면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초 종이로 된 지역화폐, 영광사랑상품권 발행을 시작했던 영광군. 젊은층...
양현승 2019년 11월 22일 -

광주 공기가전산업 육성 '진흥회' 출범
광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있는 공기 가전산업 육성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전자부품연구원에서 한국공기산업진흥회 출범식과 현판식을 갖고 공기산업의 신제품 개발은 물론 상생협력하는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위니아딤채와 오텍캐리어 등 56개 기업체가 가입한 공기산업진흥회는 ...
이계상 2019년 11월 21일 -

광주전남 10월 수출 전년대비 16.5% 감소
광주전남지역 수출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두달 연속 감소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9월 광주전남 수출액수가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5.3% 감소한데 이어 10월 광주전남 수출액도 4조 3754억원으로 16.5% 줄었습니다. 무역수지는 두달 연속 흑자를 기록했지만 10월 흑자는 전년도 같은기간 대...
김양훈 2019년 11월 21일 -

광주 경제자유구역 '기대감'
(앵커) 광주의 주요 산업단지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될 거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음달 중으로 '예비 지정'이 이뤄질 전망인데요, 광주의 미래 전략산업이 한층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산업통산자원부의 전문가 평가단이 광주시가 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신청한 산업단...
이계상 2019년 11월 21일 -

광주 경제자유구역 '기대감'
(앵커) 자동차와 에너지, 인공지능 등 광주 미래 먹거리 산업의 주요 거점이 될 산업단지들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될 수 있을지 조만간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가 오늘 후보지들을 현장 실사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산업통산자원부의 전문가 평가단이 광주시가 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신청한 산업단지들을...
이계상 2019년 11월 20일 -

광주은행 포용금융센터 문열어
금융 소외 계층에 대한 지원을 전담할 광주은행 포용 금융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옛 광주은행 본점을 리모델링해 문을 연 포용금융센터는 신용등급 5등급 이하 저신용자 등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자금과 경영컨설팅 등을 전담해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 금융 기관 방문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위한 출장 금융서비스와 ...
이재원 2019년 11월 20일 -

금호타이어 2분기 연속 영업 이익 흑자
금호타이어가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영업 이익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5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39억원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분기 영업이익 240억원보다 81억원이 줄었지만, 더블스타에 인수된 이후 분기 연속 영업 이익 흑자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
이재원 2019년 11월 20일 -

'해상풍력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 법 개정 청신호
해상 풍력발전소 주변 지역을 지원하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법사위 법안심사 소위를 통과했습니다. 이 개정안은 해상 풍력발전소 설치로 인한 어업구역 축소와 선박 운항 불편 등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박지원 대안신당 의원은 신안에 10기가와트 용량의 해상풍력 태양광...
문연철 2019년 11월 20일 -

주52시간 사실상 유예 노동계 반발...사용자도 별로
◀ANC▶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을 사실상 유예하기로 한 정부의 결정에 지역 노동계도 반발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단체는 일단 환영했지만 그렇다고 만족해하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보도에 이재원 기자입니다. ◀END▶ ◀VCR▶ 5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은 광주 지역에만 천 5십여개. 이들 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10만...
이재원 2019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