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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시민 소득 격차 2천 5백배
광주 지역 소득 최상위권 0.1%와 하위 10%의 소득 격차가 2천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광주 시민146만여명의 상위 0.1%인 1460명의 소득은 평균 31억 8천만원에 달했습니다. 이는 서울 35억 6천만원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금액으로 하위 10%와의 소득 격차도 2천463배에 이르...
이재원 2019년 10월 14일 -

"지역엔 활력, 청년에겐 일자리"
◀ANC▶ 지역에 일자리가 없고, 그래서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는 악순환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지역에 활력을 주는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면서 소외 계층과도 함께하려는 창의적인 노력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역사, 생태, 문화와 연계한 여행기획, 전직 교사 하지수씨가 고...
박광수 2019년 10월 14일 -

AI, 왜 광주인가?
◀ANC▶ 장성군과 인접한 광주 첨단 3지구에 대규모 인공 지능 집적화 단지, 즉 AI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5년 동안 4천억원 이상의 국비가 투입될 예정인데, 왜 광주에 대규모 AI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는지, 그리고 광주시가 그리는 그림은 무엇인지, 이재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구...
이재원 2019년 10월 12일 -

한전 지역인재 채용 비율 19%…정부 공공기관 권고치
한국전력의 지역인재 채용률이 정부의 권고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열린 한국전력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은 지난해 한전의 광주·전남 지역인재 채용률은 19.5%로 `지방대 육성법`에서 권고하는 채용률 35%에 미달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위의원은 또, 전력거래소의 지역인재 채용 ...
이재원 2019년 10월 11일 -

3분기도 부진...반전 노리는 정유업계
◀ANC▶ 전남의 주력산업인 석유화학 산업이 3분기에도 부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중 무역 분쟁이 장기간 계속되면서 글로벌 수요가 감소한 영향이 급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 화면 중앙 투명] 증권업계가 전망한 올해 3분기 LG화학의 예상 영업이익은 2천 9백억 원 수준. 전분기보다는 다소 증가했...
문형철 2019년 10월 11일 -

광주*전남 R&D 예산 5년 연속 최하위
광주 전남 지역이 5년 연속 연구개발 예산을 가장 적게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송갑석 의원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에 지원된 RD 예산은 전체 예산의 1.1% 수준인 723억원이며, 전남은 전체의 0.5% 수준인 375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았습니다. 반면 서울과 경기 지역은 같은 기간 ...
송정근 2019년 10월 10일 -

광주, 어음 부도율*연체율 전국 1위
광주 지역의 어음부도율과 대출금 연체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의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의 광주 지역 부도율은 0.99%로 전국 평균 0.13%를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광주 지역의 대출금 연체율도 0.42%로, 전국 평균 0.31%를 크게 웃돌고 있어 어려운 지역 경제 상황을 반영하...
이재원 2019년 10월 09일 -

모태펀드, 광주 투자비율 전국 최하위권
모태펀드가 창업 벤처기업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광주지역에 대한 투자비율은 전국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이 한국벤처투자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동안 모태펀드가 광주에 투자한 액수는 천96억원으로, 전체 투자금액 13조 9천716억 원 가운데 0.8%에 불과했습...
이계상 2019년 10월 08일 -

호남선은 봉
◀ANC▶ 호남 고속철도의 노선을 결정할 당시, 정부는 19km를 우회하는 오송역을 선택했습니다. 호남 지역민 입장에서는 가까운 길을 놔두고 그만큼 더 돌아가고 있는 셈인데요.. 당시 정부는 국가 정책으로 결정된 만큼 늘어난 거리에는 요금을 부과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는데, 지금까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재원 ...
이재원 2019년 10월 07일 -

태풍 미탁 전남 피해액 잠정 100억원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전남에서 100억여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특히 해남의 피해액은 62억 4천400만원으로 특별재난구역 선포 기준을 넘어섰습니다. 또 김 채묘 시설 피해가 95억500만 원으로 전체 피해액의 95%를 차지했습니다. 태풍 피해를 입은 사유시설은 오는 13일까지 국가재난관리시스템에...
박수인 2019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