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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출범 10년, 성과와 과제
(앵커)여수·광양 항만공사가 출범 10년을 맞았습니다.여수·광양항을 스마트 항만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발판이 마련됐지만 물동량 정체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많습니다.김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지난 2011년 8월 한국 컨테이너부두공단의 맥을 이어 새롭게 출범한 여수광양항만공사.지난 10년 동안 항만공사는 여...
김주희 2021년 08월 20일 -

광주 소상공인 "생계 보장하라" 대책 촉구
광주 지역 소상공인들이생계의 어려움을 호소하며정부와 지자체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광주 소상공인연합회는오늘(19)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소상공인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등 행정명령을 지켜왔지만 정부와 지자체가 생계를 책임지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이어 소상공인들이 자유롭게 업장을 운영하...
이다현 2021년 08월 19일 -

광양매실 생산 전년 대비 30% 증가
올해 광양매실 생산량이 평년작 이상인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올해 광양지역 1400여ha 면적에서 생산된 매실은 평년작 이상 수준인 8500여톤으로 매출액 150억 여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생산량은 생육기 비교적 양호한 기상 여건 덕에지난 해 보다 30% 이상 늘어난 ...
김주희 2021년 08월 18일 -

GGM, 다음달 첫 생산 앞두고 선행 양산 돌입
광주글로벌모터스가 다음달 새 차 양산에 앞서오늘(17)부터 선행 양산 체제에 돌입했습니다.광주글로벌모터스는17일 차체 공장과 도장공장을 시작으로사내 모니터링 등 다음달 새 차 양산에 앞서모두 420여대의 차량을 선행 양산할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다음달 양산 돌입 때까지매일 일일점검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결...
송정근 2021년 08월 17일 -

광복절 연휴 광주*여수 공항 이용객 증가
이번 광복절 연휴동안 광주와 전남 지역의 공항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동안광주와 여수, 대구 등 일부 지역 공항 이용객은 17만 2천여명으로 지난해 연휴기간보다 오히려 24% 증가했습니다.반면 김포공항 이용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2% ...
양정은 2021년 08월 17일 -

'중국시장 개척' 전남도 중소 수출기업 모집
전남도가 중국시장 판로 개척에 나서는중소기업을 지원합니다.전라남도는중국 충칭시와 저장성 항저우 지역 등중국시장에 진출하기 희망하는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오는 25일까지 전남도 수출정보망을 통해신청을 받아온오프라인 제품 판촉전과현지 바이어 상담 등 중국시장 진출을지원할 계획입니다.전남도는 올해 3차례...
김안수 2021년 08월 16일 -

폐업 자영업자는 실업급여...'그림의 떡'
앵커 고용사정이 악화되면서 실업급여 수급자와 지급액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하지만 임금 생활자가 아닌 자영업자들은 경영난으로 폐업을 해도 '실업급여'와 같은 사회보험 혜택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조현성 기자기자작은 건설업체에 다니던 60살 김 모씨는 최근 일을 그만두고, 실업급여 신청을 위해 고용복지센...
조현성 2021년 08월 16일 -

한국전력, 상반기 영업손실...1,932억원 적자
한국전력이 올 상반기 1,900억원대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한국전력은 올해 전력 판매량이 늘면서 매출액이 4200억원 증가했지만, 연료비와 전력구입비 증가 등으로 영업비용이 1조 4천억원 이상 늘면서 영업적자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한국전력은 지난 해 상반기 8천2백억원의 영업이익을 냈었습니다.정부는 지난 ...
조현성 2021년 08월 13일 -

한국은행 광주전남 추석명절 특별자금 200억원 지원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위해 200억원 규모의추석명절 특별자금을 지원합니다.9월 17일까지 진행할 특별자금 지원 대상은광주전남지역 소재 업체에 대해 금융기관이 취급한 대출로 업체당 3억원 이내,금융기관 대출취급액 기준으로는6억원 이내입니다.
김양훈 2021년 08월 12일 -

국내 최대 중고차 업체 진출..."고사위기"
(앵커)국내 최대 규모의 중고차 업체가 전남에 지점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 중고차 업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지역 업체들은 막대한 자금력과 전국적인 영업망을 갖춘 거대기업이 진출하면 고사 위기에 내몰릴 게 뻔하다며강경 투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차량 통행이 잦은...
문형철 2021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