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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수산물 생산 증가..부가가치 증대 방안 시급
전남의 수산물 생산량은 늘고 있지만, 부가가치는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수산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남의 어업생산량은 2016년보다 5% 증가한 184만 5천톤을 기록했고, 전국 어업생산량의 57%를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생산액 기준으로는 2조 6천억여 원으로 전국 37%에 그쳐, 수산물 부가가...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3일 -

광주여대에 대학일자리센터 생긴다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서비스를 한 곳에서 지원하는 대학일자리센터가 광주여대에도 만들어집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대학일자리센터 공모에 광주여대가 선정돼 국비와 시비 등 10억원이 지원됩니다. 대학 일자리센터는 청년 일자리 정책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광주에는 전남대와 조선대, 호남대와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3일 -

금호타이어 노사 협상 새 국면
(앵커) 더블스타 인수설로 인해 큰 틀에서 합의를 이뤄가던 금호타이어 노사 협상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 노조는 고용보장이 불투명한 해외 자본의 인수를 반대한다고 밝혀 채권단이 요구한 26일까진 노사 합의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금호타이어 사측이 경영정상화의 일환으로 노조...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3일 -

다시 떠오른 더블스타에 매각설
(앵커) 사느냐 죽느냐... 금호타이어의 운명이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우리 지역의 일자리와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결코 남의 일이 아니죠.. 운명의 시간이 다가오는 가운데 중국 기업인 더블스타에 금호타이어를 매각하는 시나리오가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GM 사태와 맞물려 상황이 복잡해졌는데.. 먼저, 매각설부...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3일 -

금호타이어 노조, 산업은행장 면담 불발
금호타이어 노조가 해외매각설을 확인하기 위해 채권단에 면담을 요청했지만 성사되지 못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중국 더블스타 인수설을 확인하기 위해 채권단인 산업은행에 은행장 면담을 요청했지만 현 단계에선 면담이 적절치 않다는 답변을 은행측으로부터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산업은행은 금호타이...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3일 -

노사 협상 새 국면
(앵커) 더블스타 인수설로 인해 큰 틀에서 합의를 이뤄가던 금호타이어 노사 협상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 노조는 고용보장이 불투명한 해외 자본의 인수를 반대한다고 밝혀 채권단이 요구한 26일까진 노사 합의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금호타이어 사측이 경영정상화의 일환으로 노조...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2일 -

다시 떠오른 더블스타에 매각설
(앵커) 사느냐 죽느냐... 금호타이어의 운명이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우리 지역의 일자리와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결코 남의 일이 아니죠.. 운명의 시간이 다가오는 가운데 중국 기업인 더블스타에 금호타이어를 매각하는 시나리오가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GM 사태와 맞물려 상황이 복잡해졌는데.. 먼저, 매각설부...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2일 -

군산공장 폐쇄, 남의 일 보듯 할 건가
(앵커) 지엠 군산공장 폐쇄는 남의 일 보듯 할 일은 아닙니다. 세계 경제동향과 재편되는 산업구조에 제 때 대응하지 못하면 언제든 '나와 우리'의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직격탄이 떨어지지 않았달 뿐, 광주 지역 경제가 안전지대에 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삼성전자가 광주공장 생...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1일 -

'침통''우려'..희망 잃어가는 군산
(앵커) 조선과 자동차로 한때 잘 나가던 군산이 희망 잃은 도시로 변한 데는 대기업 제조업에 의존하는 경제 구조가 한 요인이 됐죠... 광주도 이런 점에서 별반 다르지가 않은데.. 그렇다면 군산이 광주에 던지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먼저 송정근 기자가 군산의 구석구석을 둘러봤습니다. (기자) 지난 해 7월 폐쇄된 군산...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1일 -

금호타이어 직원 40여 명 희망퇴직
금호타이어 직원 40여 명이 희망퇴직했습니다.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최근 실시한 희망퇴직에서 사무직 10여명과 생산직 30여명 등 총 40여명이 신청해 퇴직을 했습니다. 금호타이어 사측은 추가 희망퇴직에 대해선 생산직의 경우 노조의 반대로 못하지만, 사무직은 계속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