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은행, 종이없는 전자서명 시스템 시행
광주은행이 고객이 작성하는 각종 신청서를 종이문서에서 전자문서로 대체하는 시스템을 시행합니다. 이 시스템은 16개 지점을 시작으로 점차 대상을 확대해 4월 2일에는 모든 영업점에서 전면 시행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1일 -

'침통''우려'..희망 잃어가는 군산
(앵커) 광주엠비씨 오늘의 뉴스는 다소 뜬금없을진 모르지만 전북 군산의 얘기로 시작합니다. 조선과 자동차로 한때 잘 나가던 군산이 희망 잃은 도시로 변한 데는 대기업 제조업에 의존하는 경제 구조가 한 요인이 됐죠... 광주도 이런 점에서 별반 다르지가 않은데.. 그렇다면 군산이 광주에 던지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0일 -

광주은행, 종이없는 전자서명 시스템 시행
광주은행이 고객이 작성하는 각종 신청서를 종이문서에서 전자문서로 대체하는 시스템을 시행합니다. 이 시스템은 16개 지점을 시작으로 점차 대상을 확대해 4월 2일에는 모든 영업점에서 전면 시행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0일 -

금호타이어 직원 40여 명 희망퇴직
금호타이어 직원 40여 명이 희망퇴직했습니다.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최근 실시한 희망퇴직에서 사무직 10여명과 생산직 30여명 등 총 40여명이 신청해 퇴직을 했습니다. 금호타이어 사측은 추가 희망퇴직에 대해선 생산직의 경우 노조의 반대로 못하지만, 사무직은 계속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0일 -

카드이용액 일정 비율 기부 업무협약 체결
광주은행과 광주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카드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은행이 최근 출시한 '광주전남사랑카드' 이용금액의 0.5%를 기부하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광주시는 소외계층 지원과 발굴 등 지역 내 복지사업에 사용하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0일 -

군산공장 폐쇄, 남의 일 보듯 할 건가
(앵커) 지엠 군산공장 폐쇄로 인한 광주전남 지역경제 영향이 미미하다고 해서 남의 일 보듯할 일은 아닙니다. 세계 경제동향과 재편되는 산업구조에 제 때 대응하지 못하면 언제든 '나와 우리'의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직격탄이 떨어지지 않았달 뿐, 광주 지역 경제가 안전지대에 있...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0일 -

(배경설명)군산 지엠공장 폐쇄,지역 경제는?
피해가 심각한데요.. 광주전남에서도 군산 지엠공장에 납품을 하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 금호타이어를 포함해 5개 업체인데요.. 이렇다할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왜 그런가 봤더니 지엠 군산공장이 수년 전부터 생산 물량을 줄여왔죠.. 그래서 이미 납품을 중단했거나 한다고 해도 군산이 아닌 다른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0일 -

카드이용액 일정 비율 기부 업무협약 체결
광주은행과 광주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카드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은행이 최근 출시한 '광주전남사랑카드' 이용금액의 0.5%를 기부하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광주시는 소외계층 지원과 발굴 등 지역 내 복지사업에 사용하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9일 -

장성 쌀, 러시아로 18톤 추가 수출
장성의 쌀이 러시아로 추가 수출됐습니다. 장성군은 지난해 10월 1차 분량 18톤에 이어 최근 러시아로 쌀 18톤을 추가 수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성군은 지난 2015년 호주에 샘플용 쌀을 수출한 것을 시작으로 2016년에는 미국과 러시아에 약 40톤의 쌀을 수출했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9일 -

'한우*굴비' 판매 증가.. 청탁금지법 개정 영향
청탁금지법 개정 영향으로 이번 설 명절 한우와 굴비 상품 판매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따르면 이번 설 명절 선물세트 판매 실적은 지난해에 비해 11.2% 신장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축산이 53.5%, 강공*생필품 44.4% 증가했는데, 특히 한우와 굴비를 중심으로 10만원 이하 선물세트 매출 구성비...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