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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신주인수 계약 체결
금호타이어 채권단이 중국 더블스타와 신주인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더블스타는 주당 5천원으로 금호타이어에 6천 463억원을 유상증자하는 방식을 통해 금호타이어 지분 45%를 보유한 최대주주가 됩니다. 채권단은 신주인수 체결 이후 방위산업 관련 승인이나 대출만기 연장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7월쯤에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6일 -

이웃간 전력거래 추진..한계는?
(앵커) 현재 우리는 전기를 한전에서 공급받아 사용하죠.. 그런데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생산이 늘면서 가정이나 공장 등에서 서로 전기를 주고 받아 사용하는 방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화하기엔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이 농공단지의 업체 5곳은 각자 태양광 발전을 설...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6일 -

금호홀딩스, 금호고속으로 사명 변경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지배회사인 금호홀딩스가 사명을 금호고속으로 변경했습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금호홀딩스의 사명을 모태 기업인 금호고속으로 변경해 새로운 출발의 시금석으로 삼고자 한다"며 "창업 초심의 정신을 통해 항공, 건설, 고속사업을 주축으로 그룹 재건과 국가 경제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6일 -

이웃간 전력거래 추진..한계는?
(앵커) 현재 우리는 전기를 한전에서 공급받아 사용하죠.. 그런데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생산이 늘면서 가정이나 공장 등에서 서로 전기를 주고 받아 사용하는 방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화하기엔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이 농공단지의 업체 5곳은 각자 태양광 발전을 설...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5일 -

철강 관세분쟁 "한숨 돌렸지만.."
◀ANC▶ 올 초 국내 철강업계는 미국발 관세 분쟁에 희비가 오갔습니다. 관세 면제국에 포함돼 한숨을 돌렸지만 철강업계는 체질개선이라는 현실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올초 미국 트럼프 정부의 수입산 철강에 대한 25% 관세 부과 방침은 무역분쟁으로 치달았습니다. 한국은 면제국이...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5일 -

"흑산 공항 조기에 건설하라"
◀ANC▶ 장기간 표류하고 있는 흑산공항의 조속한 사업 추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정부가 섬 주민들의 불편을 외면하고 있다는 겁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달 25일 신안군 흑산도 앞바다. 좌초된 쾌속선에서 승객들이 하나둘 빠져나옵니다. 탑승객 163명이 구조되긴 했지만 아찔한 사고 였...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5일 -

"최악의 상황 막아낸 모든 사원들에게 감사"
금호타이어 김종호 회장이 법정관리 신청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막아낸 것에 대해 모든 사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시했습니다. 사내게시판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 김 회장은 경영정상화가 시급하다며 금호 브랜드가치 제고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습니다. 또 국내 대리점...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5일 -

"흑산 공항 조기에 건설하라"
◀ANC▶ 장기간 표류하고 있는 흑산공항의 조속한 사업 추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정부가 섬 주민들의 불편을 외면하고 있다는 겁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달 25일 신안군 흑산도 앞바다. 좌초된 쾌속선에서 승객들이 하나둘 빠져나옵니다. 탑승객 163명이 구조되긴 했지만 아찔한 사고 였...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4일 -

철강 관세분쟁 "한숨 돌렸지만.."
◀ANC▶ 국내 철강업계가 미국발 관세 분쟁으로 인해 한때 크게 마음을 졸였었습니다. 결과적으론 다행히 관세 면제국에 포함돼 한숨을 돌렸지만, 철강업계는 체질개선이라는 현실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보도에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올초 미국 트럼프 정부의 수입산 철강에 대한 25% 관세 부과 방침은 무역분쟁으...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4일 -

"최악의 상황 막아낸 모든 사원들에게 감사"
금호타이어 김종호 회장이 법정관리 신청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막아낸 것에 대해 모든 사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시했습니다. 사내게시판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 김 회장은 경영정상화가 시급하다며 금호 브랜드가치 제고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습니다. 또 국내 대리점...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