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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개정 효과 톡톡
(앵커) 이제 20일 뒤면 설 명절이죠.. 이쯤되면 선물 준비에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올해는 김영란 법 개정으로 10만원 미만의 선물 세트가 대거 선보이면서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매년 명절마다 20-30명에게 선물을 하는 손옥숙 씨는 지난해의 경우 선물 준비에 애를 먹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8일 -

순천만에서 4차산업혁명 박람회 추진
전라남도와 순천시가 국제 정원박람회가 열렸던 순천만에서 4차산업혁명 박람회 개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순천시는 오는 2020년에 순천만에서 6개월동안 박람회를 연다는 목표 아래 정부에 국비 지원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4차산업혁명 박람회는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인공지능과 로봇공학 등 기술 융합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7일 -

산업은행, 대우건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연기
매각이 진행 중인 대우건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연기됐습니다. 채권단인 산업은행은 매각자문사에서 관련 평가가 아직 끝나지 않아 어제(26)로 예정됐던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다음달로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우건설 매각에는 호반건설이 단독으로 본입찰에 참여했으며, 인수가로 1조 6천억원 안팎...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7일 -

금호타이어 "최저임금 수준 근로자 없다"
금호타이어 근로자의 임금 수준이 낮다는 노조의 주장에 대해 사측이 반박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노조가 연간 800%의 정기상여는 제외한 채 급여 실수령액만을 기준으로 임금 체계가 문제가 있는 것처럼 주장하고 있다며 정상적으로 근무했을 경우 최저임금 수준의 임금을 받는 직원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장근로와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7일 -

전남 수산물 수출 사상 최초 2억 달러 돌파
전남 수산물 수출액이 김 수출량 급증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2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 수산물 수출액은 2억 천 600만 달러로, 2016년 수출액 1억 8천 700만 달러보다 15.5% 늘어나 전국 수출량의 9.3%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김은 전년보다 55.3% 증가한 1억 600만 달러를 기록해 도내 수출...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7일 -

지난해 광주·전남 무역 흑자 25.4% 감소
광주전남지역 무역 흑자 규모가 크게 감소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전남지역 수출은 460억 5백만 달러, 수입은 346억 9천 6백만 달러로, 113억 900만 달러 무역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무역흑자 규모는 전년과 비교해 25.4% 감소한 것으로, 광주에선 타이어와 기계류가, 전남에선 수송장비의 수출...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6일 -

빛그린산단에 현대차 들어오나?
(앵커) 자동차 기업 유치 전망도 조금씩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자동차 전용산단인 빛그린산단에 국내 대기업의 투자가 임박했다는 소식 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 광주MBC 취재진이 확인한 결과 기업은 현대자동차, 공장은 전기차 생산시설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스탠드업) 광주와 함평...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6일 -

광주형 일자리에 글로벌 기업 투자
(앵커) 그동안 광주시는 광주형 일자리 모델을 적용하기 위해서 국내외 자동차 기업 유치에 공을 들여왔는데요, 어쩌면 자동차가 아닌 다른 글로벌 기업에서 광주형 일자리 모델을 먼저 적용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지난 월요일, 기자들과 만난 윤장현 광주시장은 광주형 일자리 모델을 적용하...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6일 -

현대차그룹, 전기차 등 친환경차 대폭 확대
실적 부진에 빠진 현대자동차 그룹이 전기차 등 친환경차 생산을 대폭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어제(25)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13종인 친환경차 라인업을 2025년까지 38종 이상으로 대폭 늘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두개 종류에 그치고 있는 전기차 모델을 14종으로 늘리고, 자율주행차 등 미래 기술...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6일 -

현대차그룹, 전기차 등 친환경차 대폭 확대
실적 부진에 빠진 현대차 그룹이 전기차 등 친환경차 생산을 대폭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오늘(25)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13종인 친환경차 라인업을 2025년까지 38종 이상으로 대폭 늘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두개 종류에 그치고 있는 전기차 모델을 14종으로 늘리고, 자율주행차 등 미래 기술을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