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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다가구주택 등 기존주택 822호 매입
LH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다가구주택 등 기존주택을 매입합니다. LH는 수급자나 한부모 가정, 청년이나 신혼부부가 현재 생활권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2013년 1월 1일 이후 사용승인을 받은 다가구 주택이나 공동주택을 매입해 시중 임대조건의 30% 수준으로 저렴하게 임대할 예정...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5일 -

광주지역 휘발유*경유, 29주 연속 상승
국내 휘발유가가 사상 최장기간 상승기록을 세운 가운데 광주전남지역 유가도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월 다섯째주 광주지역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1553원을 기록해 지난해 7월 셋째 주 1409원 이후 29주 연속 올랐습니다. 경유는 지난해 7월 1205원에서 1월 다...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3일 -

글로벌 의료기업 3억 달러 투자
(앵커) 글로벌 의료기업이 광주에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 얼마 전에 전해드렸는데요. 광주에 3억 달러, 우리 돈으로 3천2백억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민선 6기 들어 최대 규모의 투자유치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글로벌 의료기업인 '메드라인'이 광주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CG)메드라인은 3억...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3일 -

한*중 자동차 포럼 개최 업무협약
광주시와 중국 칭화대학교가 그동안 운영해온 광주-칭화 자동차 포럼을 한-중 자동차 포럼으로 한 단계 격상시켜 나간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전기차와 수소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형 자동차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3일 -

금호타이어, 두달치 연체 월급 중 한달치 지급
금호타이어가 지난 두달 간 임직원들에게 지급하지 못한 임금 가운데 한달 치를 어제(2) 지급했습니다. 하지만 남은 한달치 임금에 대해선 지급 시기가 불투명해 근로자들은 설 명절 전에 임금 체불이 해결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3일 -

공동브랜드 런칭쇼
(앵커) 삼성전자의 생산라인 이전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의 가전 협력업체들이 직접 완제품을 만들었습니다. 이 업체들은 광주 공동브랜드로 틈새 시장을 노린다는 전략도 세웠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이 해동기는 쾌속 해동을 통해 세균증식을 방지하고 원재료 변형이나 육즙 손실없이 냉동 전 본연의 맛을 즐...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3일 -

공동브랜드 런칭쇼
(앵커) 이번에는 분위기를 바꿔 지역 경제계에 반가운 소식을 전합니다. 삼성전자의 생산라인 이전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의 가전 협력업체들이 직접 완제품을 만들어 틈새시장 개척에 나섰습니다. 광주 공동브랜드로 개발된 제품들이 오늘(2) 일제히 공개됐는데.. 어떤 게 눈에 띄는지 직접 한번 보시죠.. 한신구 기자입...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2일 -

한*중 자동차 포럼 개최 업무협약
광주시와 중국 칭화대학교가 그동안 운영해온 광주-칭화 자동차 포럼을 한-중 자동차 포럼으로 한 단계 격상시켜 나간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전기차와 수소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형 자동차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2일 -

지역 건설사 중 중흥이 올해 아파트 최다 공급
지역 건설사 가운데 중흥건설이 올해 아파트 공급 물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지회에 따르면 중흥건설이 올해 전국 11개 지역에 총 9천 3백여 가구를 공급합니다. 다음으론 이지건설 8천 9백여 가구, 우미건설 7천 4백여 가구, 제일건설 6천 8백여 가구 등의 순이었습니다. 하지만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1일 -

이마트 노조 탄압 규탄
(앵커) 광주의 한 대형 마트 노동자들은 사측이 노동시간을 줄여 최저임금 인상을 무력화 시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YN▶ 임미영 수석부본부장 "대다수 비정규직들은 관리직,정규직들과는 달리 시급제라 급여가 삭감되어 최저임금 인상의 혜택을 전혀 볼수 없었다. 또한 휴게시간도 1시간에서 40분으로 줄어들고 업...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