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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소비자 경제 호전 기대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광주전남 소비자들은 경제 상황이 호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5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 전남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5.9로 전달 대비 7.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심리지수가 기준값 100보다 크면 낙관적인 소비자가 많다는 걸 의미합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에너지밸리 투자 1호 기업 준공
빛가람 에너지밸리 투자 1호 기업인 보성파워텍이 나주 혁신산단에 공장을 준공했습니다. 지난 2015년 3월 한전 등과 투자협약을 맺은 보성파워텍은 지난해 4월 착공한 지 1년여만에 변압기와 개폐기 생산시설을 완공하고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보성 파워텍이 준공되면서 나주 혁신산단에서는 59개 분양 업체 가운데 12개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광주 개별공시지가 최고 1제곱미터 1120만원
광주에서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땅은 충장로 우체국 맞은편의 통신사 대리점으로 제곱미터 당 1천 120만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올해 개별공시지가를 공시할 예정인 가운데 가장 비싼 땅은 1제곱미터에 1,120만원인 반면 가장 싼 땅은 646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전체적으로는 공시지가가 작년보다 5.67% 상승...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전남서 장성·구례·담양 땅값 상승률 높아
전남에서 장성, 구례, 담양의 땅값이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장성의 땅값이 지난해에 비해 14.5% 올라 상승 폭이 가장 컸고, 구례 11.4%, 담양 10.8%의 순이었습니다. 장성의 경우 나노산단 연구개발 특구 지정, 구례는 자연드림파크 2단지 조성, 담양은 첨단문화복합단지 조성 등으로 인해 땅값이 상승...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한전 포브스 선정 전력기업 2위
한국전력은 '포브스'가 선정한 글로벌 2000대 기업 순위에서 '전력 유틸리티' 부문 2위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글로벌 전력 유틸리티 부문 1위에 올랐던 한전은 올해 이탈리아 '에넬'사에 1위 자리를 내줬지만, 아시아 전력회사 중에서는 3년 연속 1위를 지켰습니다. 종합 순위는 138위에 올라 삼성과 현대자동차에 이어 국...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광주 맛집 불황에 휘청
광주시가 맛집으로 공인한 음식점들도 불황과 김영란법 여파 때문에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운영중인 '광주 맛집' 99곳 가운데 휴폐업이나 업종 변경 등으로 맛집 지정이 취소된 음식점이 16곳에 이릅니다. 음식업계는 맛집으로 인정받는 음식점들도 불황과 김영란법 여파를 버티기 어렵고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새 정부..서민 주거여건 개선한다
(앵커) 새 정부 출범으로 서민 주거정책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시절 공공임대주택 활성화를 통한 서민 주거안정을 강조했는데요.. 이 공약이 구체화되면 주거 취약계층의 월세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전남의 부동산 동향을 담은 한 생활정보지입니다. 지난해...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한국은행,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실시
한국은행이 저금통이나 책상서랍 등에 있는 동전 재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6월 한달 동안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실시합니다. 동전교환은 은행이나 우체국, 새마을금고 등 모든 금융 영업점에서 가능합니다. 한국은행이 지난 5년간 회수한 동전은 연 평균 2억 9천만개로, 국민 1인당 약 450개의 동전을 보유하고 있는 것...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광주전남 소비자 경제 호전 기대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광주전남 소비자들은 경제 상황이 호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5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 전남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5.9로 전달 대비 7.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심리지수가 기준값 100보다 크면 낙관적인 소비자가 많다는 걸 의미합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금호타이어 매각 새 국면..
(앵커) 금호타이어 매각 작업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 채권단이 '채권만기 연장' 카드를 통해 박삼구 금호그룹 회장을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금호 타이어 채권단이 상표권 사용 불허 방침을 고수하고 있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압박에 들어갔습니다. 1조 3천억원의 채권에 대해 우...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