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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점포수, 수도권↑·광주·전남↓
광주은행이 수도권 금융시장을 공략하면서 수도권 점포 수는 증가하고 있는 반면, 광주전남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은행에 따르면 수도권의 점포 수는 2014년 4곳에서 2016년 30곳으로 대폭 늘었습니다. 반면 광주전남의 점포 수는 2014년 141곳에서 2016년 110곳으로 30곳 이상 감소했습니다. 광주은행 직원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9일 -

목포*영암 산업위기 대응지역 지정 전망
목포시와 영암군이 거제,울산,군산,부산 등과 함께 조선업 밀집지 산업위기 대응지역으로 지정될 전망입니다. 산업위기 특별지역으로 지정되면 향후 2~3년간 금융세제 혜택, 고용지원, 사업재편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역지정은 현재 국회에 계류중인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안이 오는 2월 국회에서 통과되면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8일 -

장병완, 에너지산업 클러스터 특별법 발의
국민의당 장병완 의원은 에너지산업 클러스터를 중점적으로 육성하고 지원하는 내용의 특별법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별법은 에너지산업 특화지역을 중심으로 클러스터를 조성 계획을 수립해 입주 기업과 연구 기관 등에 세제나 자금, 연구개발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장병완 의원은 특별법이 제정되면 광주...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8일 -

전국 3대 생협, 친환경 농업 전남으로 집결
아이쿱과 한살림, 두레연합 등 전국 3대 생활협동조합이 친환경 농업의 메카 전남으로 집결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아이쿱 생협은 구례에, 한살림은 함평, 두레연합은 해남에 각각 친환경 식품단지나 공장을 설립했거나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이쿱은 구례에 자연드림 파크를 조성해 6차 산업 발전의 모델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8일 -

광주·전남 체불임금 7.1% 증가
광주전남지역의 임금 체불액이 증가했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에서 발생한 체불액은 2016년 말을 기준으로 735억원에 달합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8억원, 7.1% 증가한 규모이며,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건설업이 전체 체불임금의 70%를 차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6일 -

[카드뉴스] 광주 신규 차량 두대 중 한대 수입차
지난해 광주에 새로 등록된 차량은 이만 삼천여 대. 이 가운데 만 천오백여 대는 수입차였습니다. 광주 시민이 등록한 신규 차량 두 대 가운데 한 대가 수입차라는 겁니다. 수입차만 놓고 봤을때, 광주에는 모두 사만 오천 칠백대 정도가 도로 위를 달리고 있는데요. 지난 2015년, 3만 4천여 대에서 33%나 증가했습니다. 수...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6일 -

1분기 광주·나주 아파트 입주, 3배 가량 증가
부동산 전문 사이트 사랑방 부동산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광주와 나주 지역의 신규 아파트 입주 물량이 12개 단지에 걸쳐 5천 3백여 가구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1분기에 비해 3배 가까운 수준으로 사랑방 관계자는 "향후 아파트 가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6일 -

김영란법 100일..정착 vs 타격
(앵커) 부정청탁 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이 시행에 들어간 지 어느새 100일을 맞았습니다. 우리 사회 전반에 청렴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속에, 가뜩이나 어려운 서민 경제를 위축시키고 농축수산업에 심각한 타격을 입혔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일찌감치 선물 예약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6일 -

금융위기 이후 체감경기 최저
(앵커) 올 한해 지역 경제가 어느 해보다 어려울 거란 얘기가 빈 말이 아닐 듯 싶습니다. 각종 경제지표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입니다. (기자) 차체를 생산해 기아차에 납품하고 있는 이 업체는 올해 경영 방침을 방어적으로 수립했습니다. 북미나 유럽 시장의 보호무역주의 강화...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6일 -

김영란법 100일..정착 vs 타격
(앵커) 부정청탁 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이 시행에 들어간 지 어느새 100일을 맞았습니다. 우리 사회 전반에 청렴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속에, 가뜩이나 어려운 서민 경제를 위축시키고 농축수산업에 심각한 타격을 입혔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일찌감치 선물 예약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