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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선호하는 수입 과일은 '바나나'
우리 국민이 가장 선호하는 수입 과일은 바나나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농촌경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과일 수입액은 17억 1천만 달러로 2000년과 비교해 5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가장 비중이 높은 수입과일은 바나나로 전체의 19.2%를 차지했으며, 오렌지와 포도, 체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0일 -

광주·전남 무역수지 흑자폭 크게 감소
광주전남 무역수지 흑자 폭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6월 한달 광주전남지역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9.3% 감소한 7억 9천 2백만불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연간 누적기준으론 올해 상반기 광주전남 무역수지가 57억 3천 1백만불 흑자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32.1% 감소한 규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0일 -

유망 스타트업 12곳 I-PLEX에 입주
광주의 유망 스타트업 12개 팀이 아이플렉스에 입주했습니다. 이번에 입주한 스타트업 팀은 IT와 디자인,가전 분야 등에서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팀으로 앞으로 최대 2년 동안 사무공간을 무상으로 지원받는 것은 물론 창업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됩니다. 광주시는 이들이 성공적인 창업을 통해 중견 기업...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9일 -

기아차 노조도 72.1% 찬성으로 쟁의행위 가결
현대차 노조에 이어 기아차 노조도 쟁의행위를 가결했습니다. 기아차 노조가 조합원 2만 8천명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72.1%의 찬성률로 쟁의행위를 가결했습니다. 기아차 노조는 지난 5월 사측과 올해 첫 임금교섭을 시작으로 모두 11차례에 걸쳐 교섭을 벌였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결렬을 선언했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9일 -

공장 이전 대유위니아 임직원 안착 지원
충남 아산에서 광주로 이전한 대유위니아의 직원들이 광주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대유위니아 임직원들이 광주로 주민등록을 옮겨 1년 이상 거주하면 1인당 60만원, 가족을 동반할 경우에는 200만원까지 정착 지원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임직원들을 시립교향악단의 공연에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9일 -

조이롱 연내 투자 물 건너갔다
(앵커) 광주에 완성차 공장을 짓겠다던 중국 조이롱 자동차가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할 지 가물가물합니다. 당초 계획보다 일정이 미뤄지는데다 투자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새로운 변수도 생겼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내 인증 절차를 위해 들여온다던 조이롱의 시험 차량은 현지에서 성능 시험이 끝나지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9일 -

광주·전남 무역수지 흑자폭 크게 감소
광주전남 무역수지 흑자 폭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6월 한달 광주전남지역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9.3% 감소한 7억 9천 2백만불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연간 누적기준으론 올해 상반기 광주전남 무역수지가 57억 3천 1백만불 흑자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32.1% 감소한 규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9일 -

금호타이어 해외매각 미묘한 온도차
(앵커) 금호타이어 해외 매각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노조원들의 관심은 단연 고용보장입니다 그렇지만 매각 방식에 대해선 노조원 사이에서도 미묘한 온도차가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해외 매각 과정에서 금호타이어 1노조가 가장 강조하고 있는 건 '고용보장'입니다. 고용안정 없는 부실 매각은 반대한다는...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9일 -

어린 전복 집단 폐사..'벽오름' 현상 피해
◀ANC▶ 멀쩡하던 어린 전복들이 하루 아침에 이상 현상을 보이면서 폐사하고 있습니다. 먹이판 위로 올라와 죽는다는 '벽오름' 현상을 보이고 있지만,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축구장 1개 크기의 전복 치패 양식장. 2-3센티미터 크기의 어린 전복으로 가득해야할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조이롱 연내 투자 물 건너갔다
(앵커) 광주에 완성차 공장을 짓겠다던 중국 조이롱 자동차가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할 지 가물가물하기만 합니다. 당초 계획보다 일정이 미뤄지는데다 투자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새로운 변수도 생겼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내 인증 절차를 위해 들여온다던 조이롱의 시험 차량은 현지에서 성능 시험이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