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기 이후 체감경기 최저
(앵커) 올 한해 지역 경제가 어려울 거란 얘기.. 많이 들으셨죠.. 그런데 이게 빈 말이 아닐 듯 싶습니다. 각종 경제지표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입니다. (기자) 차체를 생산해 기아차에 납품하고 있는 이 업체는 올해 경영 방침을 방어적으로 수립했습니다. 북미나 유럽 시장의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5일 -

[카드뉴스] '13월의 월급'받을 준비하셨나요?
1월이 되면, 근로자들은 '13월의 월급'! 연말정산을 챙겨야 하죠.. 국세청은 '연말정산 미리 보기' 서비스를 게시했는데요. 연말정산 예상세액 계산과 신용카드 소득공제액을 예상할 수 있어 계획 세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면, '연말정산 절세 주머니'를 통해 절세팁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내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5일 -

조선업 바닥..하반기 회복기대
◀ANC▶ 지난해 사상 최악의 실적을 보인 조선업체들이 올해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가혹한 구조조정을 거쳤는데, 실적 회복까지는 아직도 갈 길이 멉니다. 신광하 기자입니다. ◀VCR▶ 세계 4위, 전남에 본사를 둔 최대 기업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지난해 수주한 선박은 8척에 6억 달러 입니다. 사상 최저 수준으로, 올해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5일 -

기아차 광주공장, 지난해 50만대 이하 생산
지난해 기아차 광주공장 생산량이 50만대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에 따르면 지난해 생산량은 49만 8천여 대로 목표 생산량인 53만대를 밑돌았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2014년과 2015년에는 2년 연속 50만대 이상을 돌파했지만 지난해 내수시장 위축 등으로 수출 환경이 좋지 않아 생산성이 떨어진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5일 -

60세 정년 연장..시각차 뚜렷
(앵커) 올해부터 민간과 공공부문을 통틀어 모든 사업장에서 정년이 60세로 늘어납니다. 하지만 노사는 물론 노동자들 간에도 이를 바라보는 시각차가 뚜렷합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중소기업에서 냉장고 문을 만들고 있는 54살의 이석남 씨.. 최근 정년에 대한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었습니다. 올해부터 민간과 공...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5일 -

2017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열려
2017년도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광주전남중소기업청은 광주과기원에서 설명회를 열고 올해 중소기업 지원시책의 추진 방향과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기업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설명회는 RD 관심기업이나 소상인공 등 정책대상별로 이달말까지 총 15차례 이상 진행됩...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4일 -

기아차 광주공장, 지난해 50만대 이하 생산
지난해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생산량이 50만대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에 따르면 지난해 생산량은 49만 8천여 대로 목표 생산량인 53만대를 밑돌았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2014년과 15년에는 2년 연속 50만대 이상을 돌파했지만, 지난해 내수시장 위축 등으로 수출 환경이 좋지 않아 생산성이 떨어진 것으...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4일 -

[카드뉴스] '13월의 월급'받을 준비하셨나요?
1월이 되면, 근로자들은 '13월의 월급'! 연말정산을 챙겨야 하죠.. 국세청은 '연말정산 미리 보기' 서비스를 게시했는데요. 연말정산 예상세액 계산과 신용카드 소득공제액을 예상할 수 있어 계획 세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면, '연말정산 절세 주머니'를 통해 절세팁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내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4일 -

조선업 바닥..하반기 회복기대
◀ANC▶ 지난해 사상 최악의 실적을 보인 조선업체들이 올해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가혹한 구조조정을 거쳤지만 실적 회복까지는 아직도 갈 길이 멀기만 합니다. 신광하 기자입니다. ◀VCR▶ 세계 4위, 전남에 본사를 둔 최대 기업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지난해 수주한 선박은 8척에 6억 달러 입니다. 사상 최저 수준으로,...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4일 -

60세 정년 연장..시각차 뚜렷
(앵커) 올해부터 민간과 공공부문을 통틀어 모든 사업장에서 정년이 60세로 늘어납니다. 하지만 노사는 물론 노동자들 사이에서도 이를 바라보는 시각차가 뚜렷합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중소기업에서 냉장고 문을 만들고 있는 54살의 이석남 씨.. 최근 정년에 대한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었습니다. 올해부터 민간...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