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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넘기는 공동브랜드 사업
(앵커) 광주형 가전 공동브랜드 사업이란 게 있습니다. 가전 대기업의 협력업체들이 완제품을 직접 만들어 대기업이 하지 않는 틈새 시장을 개척해 보겠다는 건데요.. 그런데 이 사업이 이래저래 수월치가 않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싱크대에 부착된 자외선 살균기입니다.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싱크대를 살균하...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 -

대불산단 생산액, 지난해보다 35% 감소
지난 9월, 조선업체를 중심으로 대불산단의 생산액이 지난해 9월보다 3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에 따르면 9월 대불산단 제조업체의 생산액은 4천223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2천3백억 원이 줄었고, 특히 조선업체 생산액 감소폭은 천6백억 원대로 집계됐습니다. 9월 수산물 생산량도 6만5천 톤으로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 -

전남 하도급 공사 1/3 가량 외지업체 수주
전라남도 하도급 공사 가운데 3분의 1 가량을 광주전남지역 외지 업체가 수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전라남도가 발주한 5억원 이상의 공사 123건 가운데 34%인 42건을 광주전남지역 외지 업체가 수주했습니다. 지역 업계에서는 외지업체가 하도급 물량을 대량 수주함으로써 예산이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 -

[카드뉴스] 광주전남 청년친화 강소기업..전국 최하위
청년이 취업할만한 중소기업, 광주와 전남 지역에는 얼마나 있을까요? 최근, 고용노동부가 청년친화 강소기업 227곳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의 기업은 5곳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었습니다. 청년이 취업할만한 중소기업이 가장 많은 부산 지역과 비교하면 11분의 1 수준입니다. 올해 선정된 청년친화 강소...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 -

대불산단 생산액, 지난해보다 35% 감소
지난 9월, 조선업체를 중심으로 대불산단의 생산액이 지난해 9월보다 3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에 따르면 9월 대불산단 제조업체의 생산액은 4천223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2천3백억 원이 줄었고, 특히 조선업체 생산액 감소폭은 천6백억 원대로 집계됐습니다. 9월 수산물 생산량도 6만5천 톤으로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 -

[카드뉴스] 광주전남 청년친화 강소기업..전국 최하위
청년이 취업할만한 중소기업, 광주와 전남 지역에는 얼마나 있을까요? 최근, 고용노동부가 청년친화 강소기업 227곳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의 기업은 5곳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었습니다. 청년이 취업할만한 중소기업이 가장 많은 부산 지역과 비교하면 11분의 1 수준입니다. 올해 선정된 청년친화 강소...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 -

해 넘기는 공동브랜드 사업
(앵커) 광주형 가전 공동브랜드 사업이란 게 있습니다. 가전 대기업의 협력업체들이 완제품을 직접 만들어 대기업이 하지 않는 틈새 시장을 개척해 보겠다는 건데요.. 그런데 이 사업이 이래저래 수월치가 않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싱크대에 부착된 자외선 살균기입니다.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싱크대를 살균하...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 -

김장 재료 구입비용 점차 안정세
올겨울 김장 비용이 조금씩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 농수산식품 유통공사는 최근 김장 재료 구입비용을 조사한 결과 4인 가족 기준, 전통시장은 24만 8천 원, 대형마트는 26만 5천 원으로 지난달보다 각각 9.3%와 13%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통공사 측은 이달 말부터 채소의 산지 출하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비...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 -

100원 택시 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 운영
오지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전라남도가 민선 6기에 도입하기 시작한 100원 택시가 내년부터는 전남 전역으로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대상 마을이 없는 목포시를 제외하고 도내 21개 시*군으로 100원 택시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선버스가 없는 마을 주민들이 저렴한 요금으로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 -

한전, 에너지 신사업 모델 미국 첫 수출
한국전력이 에너지 신사업 모델을 미국에 처음으로 수출합니다. 한전은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 공관에서 몽고메리 대학에 스마트 캠퍼스를 구축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 캠퍼스는 태양광 발전 시설과 에너지 저장장치, 스마트 계량기 등을 연계해 대학 건물의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는 것으로 한전...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