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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평균 실거래가..광주서 수완동이 최고
광주에서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가 가장 비싼 동네는 광산구 수완동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랑방 부동산'이 올들어 지난 8월까지 광주지역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광산구 수완동이 3.3제곱미터당 1천 223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남구 봉선동이 1천 192만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아파트 단지별로는 봉선동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5일 -

[카드뉴스] 나들이 하듯 가는'나들가게' 폐업 늘어
이웃집 처럼 편하게 드나들고 나들이하는 마음으로 가는 '나들가게' 평소 얼마나 자주 이용하십니까? '나들가게'는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동네슈퍼들의 경쟁력을 키워주는 제돕니다. 2010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광주에는 510여 개의 나들가게가 문을 열었습니다. 나들가게로 선정되면 1억원 안에...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5일 -

빛가람 에너지 공기업 국정 감사
한국전력과 전력거래소 등 빛가람 혁신도시 에너지 공기업에 대한 국정감사가 오늘(5) 진행됩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는 빛가람 혁신도시 한전 본사 16층에서 한전과 전력거래소, 한전 KPS, 한전 KDN 등 에너지 공기업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합니다. 오늘 국정감사에서는 전기요금 누진제 시행에 따른 폐해와 형평성...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5일 -

수주절벽 눈앞..무급휴직 시작
◀ANC▶ 서남권 최대 기업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사무직을 대상으로 한 무급휴직을 시작했습니다. 일감이 끊기는 수주절벽에 대비하기 위해서인데, 노조측은 일방적 조치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현대 삼호중공업이 사무기술직 직원 천여 명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무...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5일 -

창사 52주년 특집 여론조사 1 (신산업)
(앵커) 광주 MBC가 창사 52주년을 맞아 광주,전남의 신산업과 청년 일자리, 문화관광, 전라도 가치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특집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 순서로 지역의 미래 신산업에 대한 지역민들의 생각을 살펴봅니다. 한신구 기자 (기자) ** (그래픽 1)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산업으로 지역민들은 가...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5일 -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광주서 수완동이 최고
광주에서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가 가장 비싼 동네는 광산구 수완동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랑방 부동산'이 올들어 지난 8월까지 광주지역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광산구 수완동이 3.3제곱미터당 1천 223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남구 봉선동이 1천 192만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아파트 단지별로는 봉선동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4일 -

[카드뉴스] 나들이 하듯 가는'나들가게' 폐업 늘어
이웃집 처럼 편하게 드나들고 나들이하는 마음으로 가는 '나들가게' 평소 얼마나 자주 이용하십니까? '나들가게'는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동네슈퍼들의 경쟁력을 키워주는 제돕니다. 2010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광주에는 510여 개의 나들가게가 문을 열었습니다. 나들가게로 선정되면 1억원 안에...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4일 -

창사 52주년 특집 여론조사 1
(앵커) 광주 MBC가 창사 52주년을 맞아 광주,전남의 신산업과 청년 일자리, 문화관광, 전라도 가치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특집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 순서로 지역의 미래 신산업에 대한 지역민들의 생각을 살펴봅니다. 한신구 기자 (기자) ** (그래픽 1)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산업으로 지역민들은 가...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4일 -

한전 하반기 고용디딤돌 240명 선발
한국전력이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 올해 하반기 고용디딤돌 프로그램을 통해 공공기관 최대 규모인 240명을 선발합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 지원자는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한전 고용디딤돌 사이트로 신청하면 됩니다. 고용디딤돌 프로그램은 대기업이 청년 구직자에게 직무 교육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4일 -

광산업2-협동조합 공동활로 모색
(앵커) 상황이 이렇게 되자 광산업 업체들이 '경쟁' 대신 '상생'에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 협동조합을 결성해 규모를 키우고, 공동 마케팅에 나서는 등 자구책 마련에 공을 들이고 있는데요.. 한마디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겁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12개국에 광케이블을 수출하고 있는 이 기업은 최...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