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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수입 급증...소비량 1/3은 수입산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은 과실류 수입 물량이 지난 2010년 82만 톤에서 작년에는 103만 톤으로 늘고 금액으로는 9천4백억 원에서 1조7천억 원으로 두배 가까이 증가했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황 의원은 우리나라 연간 과일 생산량이 2백60만 톤인 점을 감안하면 우리가 먹는 과실류 3개 중 하나는 수입산인 셈이라며 국내...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7일 -

현 정부들어 SOC 호남소외 심화
국민의당 최경환 의원은 현 정부들어 SOC 등 대규모 투자 사업에서 호남 소외가 심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최 의원은 5백억 원 이상이 투자되는 총사업비 관리대상 사업 현황을 살펴본 결과 참여정부에서는 호남권 사업비가 전체 사업비의 14.6%였지만 현 정부들어서는 4.4%로 급감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7일 -

과일 수입 급증...소비량 1/3은 수입산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은 과실류 수입 물량이 지난 2010년 82만 톤에서 작년에는 103만 톤으로 늘고 금액으로는 9천4백억 원에서 1조7천억 원으로 두배 가까이 증가했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황 의원은 우리나라 연간 과일 생산량이 2백60만 톤인 점을 감안하면 우리가 먹는 과실류 3개 중 하나는 수입산인 셈이라며 국내...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6일 -

현 정부들어 SOC 호남소외 심화
국민의당 최경환 의원은 현 정부들어 SOC 등 대규모 투자 사업에서 호남 소외가 심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최 의원은 5백억 원 이상이 투자되는 총사업비 관리대상 사업 현황을 살펴본 결과 참여정부에서는 호남권 사업비가 전체 사업비의 14.6%였지만 현 정부들어서는 4.4%로 급감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6일 -

롯데쇼핑 사회환원금 활용 논의 시작
롯데쇼핑이 광주시에 내놓기로 한 사회환원금 130억원 활용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에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지난주 처음 열린 시민협의체 회의에서는 학교밖 청소년 지원과 국내외 공익, 공헌활동 지원,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공간, 청소년 장학사업 지원 등의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협의체는 앞으로 시민들과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6일 -

전기차 충전기 무료 설치
광주시는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을 활성화 하기 위해 공동주택과 다중 이용시설에 완속 충전기 20대를 무료로 설치합니다. 설치 대상은 아파트와 장례시장, 대형식당 등 다중 이용시설로 충전기가 설치된 장소는 전기자동차가 24시간 출입할 수 있도록 개방돼야 합니다. 설치를 희망하는 건물주는 광주시 인너텟 홈페이지...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6일 -

가을철 진드기 발열질환 주의 당부
가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지역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최근 추수 활동 등 야외활동이 늘면서 진드기를 통한 발열성 질환에 감염될 우려가 크다고 보고 긴소매 옷을 입거나 야외활동 후 샤워를 하는 등 개인위생관리에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난해 전남에서는 1906...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5일 -

[카드뉴스] 넘쳐나는 주유소에 휴*폐업 는다
'주유소를 가지고 있으면 부자다'라는 말, 들어보셨죠? 요즘, 이 공식이 깨지고 있습니다. 올 들어 7월까지만 해도 광주 7곳, 전남 71곳이 운영을 중단하거나 문을 닫았습니다. 경기가 어렵고, 주유소가 포화인 상태에서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경영을 못 하는 겁니다. 또, 운전자가 직접 기름을 넣어 싼 가격에 기름을 팔 수...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4일 -

영농현장서 외국인 근로자 '든든'
(앵커) 외국인 근로자들은 일손이 크게 부족한 영농 현장에서도 귀한 몸입니다. 청년 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농촌에서 인력난을 더는데 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네팔에서 온 24살의 청년 파라카스 씨가 한우 축사를 부지런히 청소하고 있습니다. 끼니때마다 직접 사료를 나눠주고 혼자서 척척 축사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3일 -

"한국서 오래 일하고 싶어요"
(앵커) 광주전남 주요 산업 현장에서도 외국인 근로자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됐습니다. 광주,전남지역의 공식 외국인 근로자만 2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건설이나 조선업종에 쓰이는 대형 배관을 만드는 중소기업입니다. 생산직의 1/3 가까이가 인도네시아나 베트남 출신의 근로자들입니다. (CG)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