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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맛산업 현주소*과제
(앵커) 남도의 음식문화는 전국 어디에 내놔도 빠지지 않습니다. 이런 강점을 살려 산업화를 시도하고 있는데 아직은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주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목이버섯 전골 요리를 배우고 있습니다. 집밥 짓는 데 배테랑인 주부들이 따로 모여 요리를 배우는 건, 남도의 맛과 멋을 제대로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2일 -

광주시 23개 기업과 917억 원 투자협약
광주시가 국내외 23개 기업과 9백억 원대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수소전기차 관련 기업 7곳과 에너지신산업 분야의 기업 11곳 등 광주의 미래 전략산업과 관련된 국내외 기업들이 참여했고 총 투자 규모는 9백17억 원에 이릅니다. 참여 기업들은 이르면 올해부터 2020년까지 빛그린산단과 남구 도시첨...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1일 -

6년 새 생활물가 상승, 전남이 전국 최고치
전남의 생활물가 상승이 지난 6년 새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전남의 생활물가지수는 108.01로 2010년에 비해 8.0% 상승했습니다. 이는 전국 도시 상승률 7.8% 보다 0.2% 포인트 높고 전국 9개 도와 비교해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반면 이 기간 동안 광주시 생활물가지수 상승률은 7.2%...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1일 -

'2016 광주 광산업 로드쇼' 개막
유망 광산업 제품을 알리는 '2016 광주 광산업 로드쇼'가 김대중컨벤션 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광통신과 광의료 등 광산업 분야 1백여 개 업체가 참여해 신기술과 제품 트랜드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최신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또 내일까지 계속되는 전시회 기간 동안 일본과 미국 등 21개국 150명의 해...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1일 -

건설-가전 상생협약
(앵커) 삼성전자나 현대차도 휘청거릴 만큼 경제 상황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지역 기업들이라고 예외는 아닌데요..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지역의 건설과 가전업계가 손을 맞잡고 해법찾기에 나섰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TV를 자체 생산해 전국의 공군부대에 납품하는 가전업체입니다. 입찰에서 대기업을 물리...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1일 -

6년 새 생활물가 상승, 전남이 전국 최고치
전남의 생활물가 상승이 지난 6년 새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전남의 생활물가지수는 108.01로 2010년에 비해 8.0% 상승했습니다. 이는 전국 도시 상승률 7.8% 보다 0.2% 포인트 높고 전국 9개 도와 비교해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반면 이 기간 동안 광주시 생활물가지수 상승률은 7.2%...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0일 -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
광주지방국세청은 근로자들이 미리 절세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를 오늘(20일)부터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에서는 지난달까지의 신용카드 사용액 등을 미리 알려주고, 올해 공제 예상액을 입력하면 연말정산 예상 세액을 계산해 줍니다. 또 최근 3년간...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0일 -

'2016 광주 광산업 로드쇼' 개막
유망 광산업 제품을 알리는 '2016 광주 광산업 로드쇼'가 김대중컨벤션 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광통신과 광의료 등 광산업 분야 1백여 개 업체가 참여해 신기술과 제품 트랜드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최신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또 내일까지 계속되는 전시회 기간 동안 일본과 미국 등 21개국 150명의 해...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0일 -

건설-가전 상생협약
(앵커) 삼성전자나 현대차도 휘청거릴 만큼 경제 상황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지역 기업들이라고 예외는 아닌데요..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지역의 건설과 가전업계가 손을 맞잡고 해법찾기에 나섰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TV를 자체 생산해 전국의 공군부대에 납품하는 가전업체입니다. 입찰에서 대기업을 물리...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0일 -

광주전남 SW융합클러스터 출범
에너지산업과 소프트웨어 산업을 연계시켜 육성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융합클러스터'가 어제(19일) 나주 혁신도시에서 출범했습니다. 한국전력 본사 안에 마련된 '소프트웨어 융합클러스터'는 앞으로 5년동안 320억원을 투입해 에너지와 소프트웨어를 융합한 연구 개발을 지원합니다. 또 벤처 기업과 전문인력을 육성해 소...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