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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수지 사상 최대 흑자…수입 감소 폭 컸다
광주,전남지역 무역수지가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관세청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 3월 중 광주,전남의수출액은 44억 5천만 달러, 수입은 27억 4천만 달러로 17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흑자는 광주,전남 월간 무역수지 사상 최대 규몹니다. 하지만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수출과 수입이 모두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8일 -

민주노총, 오는 24일 총파업 투쟁 선포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옛 도청 앞 5.18민주광장에서 총파업 선언대회를 갖고 정부의 노동시장 구조와 공적연금 개악을 저지하기 위해 오는 24일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본부는 또 세월호 1주기를 맞아 정부가 유가족들을 보상금으로 우롱하고 국민적 합의로 만들어진 특별법을 시행령으로 무력화하려 한다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7일 -

현대기아 협력업체 채용박람회
현대*기아자동차 협력사 채용 박람회가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대기업과 지역 협력업체의 상생 발전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광주지역 36개 주요 협력사들과 3천5백여명의 구직자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현대*기아차는 권역별로 열리는 이번 채용 박람회를 통해 전국적으로 만7천여명이 일자리를...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7일 -

무역수지 사상 최대 흑자…수입 감소 폭 컸다
광주,전남지역 무역수지가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 3월 중 광주,전남의수출액은 44억 5천만 달러, 수입은 27억 4천만 달러로 17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광주,전남 월간 무역수지 사상 최대 규모의 흑자지만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수출과 수입이 모두 줄어든 가운데, 수...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7일 -

광주·전남에 소상공인 지원센터 3곳 유치
근로자 10명 미만 소규모 제조업체의 경쟁력을 높여주는 소공인 특화 지원센터가 광주전남지역 3곳에 설치됩니다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에 따르면 광주 충장동이 한복, 서남동이 인쇄, 광양 옥곡면이 기계금속 분야의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설립 대상지로 뽑혔습니다 3곳에는 1곳 당 최대 3억 5천만원이 지원돼 업종별 맞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5일 -

말바우시장, 골목형시장으로 육성
광주 말바우시장이 '골목형시장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억원을 지원받습니다. 광주 북구는 중소기업청의 공모사업에 말바우시장이 선정돼 6억원을 지원받게 됐다며 지역자문단고 함께 시장의 대표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말바우시장을 브랜드화와 야시장 개장, 젊은이들의 입주를 통한 빈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3일 -

광주 그린카진흥원 진곡산단에 터전
광주 자동차산업 육성을 담당할 광주 그린카진흥원이 진곡산단에 들어섭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그린카진흥원이 광산구 진곡산단에 있는 '클린디젤 기반시설' 내에 터전을 마련하고 다음달 준공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클린디젤 기반시설'에는 자동차 부품연구원과 생산기술연구원, 일반 기업체가 입주하게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3일 -

법정관리 경남기업, 광주은행 피해 불가피
법정관리 개시와 성완종 회장의 사망으로 어려움에 빠진 경남기업의 대출채권을 가지고 있는 광주은행의 피해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광주은행의 지난해 4분기 경남기업의 대출채권은 326억원, 출자전환주식은 44억원으로 이 가운데 담보가 확보된 것은 대출채권 47억원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3일 -

광주 그린카진흥원 진곡산단에 터전
광주 자동차산업 육성을 담당할 광주 그린카진흥원이 진곡산단에 들어섭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그린카진흥원이 광산구 진곡산단에 있는 '클린디젤 기반시설' 내에 터전을 마련하고 다음달 준공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클린디젤 기반시설'에는 자동차 부품연구원과 생산기술연구원, 일반 기업체가 입주하게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2일 -

법정관리 경남기업, 광주은행 피해 불가피
법정관리 개시와 성완종 회장의 사망으로 어려움에 빠진 경남기업의 대출채권을 가지고 있는 광주은행의 피해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광주은행의 지난해 4분기 경남기업의 대출채권은 326억원, 출자전환주식은 44억원으로 이 가운데 담보가 확보된 것은 대출채권 47억원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