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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정현 "호남 반도체 유치, 노벨상 주고 싶을 만큼 환영"
이정현 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호남 지역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에 대해 "호남 발전의 물꼬를 튼 제2의 농지개혁이자 노벨상을 주고 싶을 만큼 기쁜 일"이라고 밝혔습니다.이 전 위원장은 오늘(9일) MBC 뉴스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당이 정권의 정치적 이용을 비판하는 것은 이해하나, 호남에 대기업과 첨단 산업이 ...
주현정 2026년 07월 09일 -

전남광주,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담 '산업지원단' 출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반도체산업지원단' 현판식을 열고, 8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공식 출범을 알렸습니다.지원단은 부지 조성부터 인허가, 전력·용수 공급 등 기업 투자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실행 조직 역할을 수행합니다.민형배 시장은 반도체 공장 설립을 위한 행정 절차를 선제적...
주현정 2026년 07월 09일 -

전남광주 4년 사이에 아동인구 6만2천명 감소
최근 4년 동안 전남광주 지역의 아동 인구가 6만2천 여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데이터청에 따르면광주권 아동 인구는 지난 2020년 24만 명에서 지난해 21만 명으로 3만 명 감소했고, 전남권 역시 같은 기간동안 25만 7천명에서22만 5천명으로 3만 2천명이 줄었습니다. 아동 인구가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
이재원 2026년 07월 09일 -

광주은행, 곡성·구례·진도군 3곳에 지점 개설 추진
광주은행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그동안 지점이 없던 곡성과 구례, 진도에 지점을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최근 정기인사에서 곡성과 구례, 진도 지점 개설 준비위원장을각각 발령낸 데 이어, 올해 말까지 이들 지역 3곳에 지점 개설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광주은행이 이처럼 지점 개설을 추진하는 이...
이재원 2026년 07월 09일 -

전남광주, 각화·서부도매시장 농산물 ‘중량 미달’ 합동 점검
전남광주특별시가 오는 24일까지각화·서부 농산물도매시장에서 경매되는농산물의 중량 미달 여부를 확인하는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이번 점검에서는 그간 중량 미달 관련 민원이자주 발생했던 양파, 대파, 무 등 3개 품목을 대상으로 하고점검반은 무작위로 출하자를 선정해관련 기준을 준수했는지 살필 계획입니다.위...
주지은 2026년 07월 09일 -

반도체 팹은 광주로..해남 솔라시도 전략은?
(앵커)해남 솔라시도가 데이터센터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반도체 대신 AI 인프라와 재생에너지를 연계한 미래 산업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기자)전국 최고 수준의 재생에너지와 넓은 산업용지로 반도체 팹 부지의 유력 후보군에 올랐던 해남 솔라시도.하지만 ...
윤소영 2026년 07월 08일 -

“농지 거래 한눈에…직거래 플랫폼 개설”
농사를 지으려는 사람들이 농지를 더 쉽게 찾을 수 있게 됩니다.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은행포털 안에 농지 직거래 플랫폼을 열고,개인이 내놓은 농지와 농지은행이 보유한 임대 농지를 한곳에서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그동안 농지 거래는 마을 주민이나 지인 소개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귀농인과 청년농은 농지를 찾는 ...
문연철 2026년 07월 08일 -

광주여대·GIST 등 전국 7개 대학 K-웰니스 협의체 출범
광주여자대학교와 광주과학기술원 등 전국 7개 대학이 '초광역 K-웰니스 대학 협의체'를 공식 출범하고 정책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섭니다.참여 대학들은 K-웰니스 관련 국제 행사 개최와 정책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 교육·연구 분야 협력을 추진합니다.
주지은 2026년 07월 08일 -

민형배 "반도체 클러스터와 시너지 낼 것"
(앵커)민형배 시장이 공식 첫 현장 행보로 동부권의 경제 심장부, 광양을 찾았습니다.철강과 2차 전지 기업인들을 만난 자리였는데, 위기에 빠진 지역 경제를 살려달라는 요구에 민시장은 반도체 클러스터가 동부권의 철강, 2차 전지 산업 인프라와 시너지를 내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김주희 2026년 07월 08일 -

[한걸음더]'깜깜이 유통'에 우는 동네 주유소
(앵커)최근 중동발 전쟁 여파로 기름값이 치솟으면서 주유소를 향한 소비자들의 원성이 높습니다.하지만 동네 주유소는 억울하다며 분통을 터뜨립니다.정부의 최고가격제 압박과 정유사의 불투명한 유통 구조 탓에, 손해를 보며 장사를 하고 있다는 건데요.김하은 기자가 현장에 한걸음더 들어가 취재했습니다.(기자)대형 ...
김하은 2026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