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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업 들어간 홈플러스… 마트 노동자 '단식 투쟁'
(앵커)경영난을 겪고 있는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전국 37개 매장의 영업을 일시 중단했습니다.전남에서도 순천 풍덕점과 목포점이 두 달 동안 문을 닫는데요.노동자들은 정부가 나서야 할 사안이라며 단식 투쟁에 돌입했습니다.유민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순천 풍덕동의 홈플러스 매장.마트 영업을 중단한다는 알림이...
유민호 2026년 05월 14일 -

전국 최대 낙폭 광주 아파트… "양극화에 전세까지 흔들"
(앵커)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에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광주 지역 부동산 시장은 갈수록 깊은 수렁에 빠져들고 있습니다.아파트값 하락 폭이 전국에서 가장 컸고, 10개월 넘게 이어지던 전세 시장의 오름세마저 꺾였습니다.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주 지역 아파트 시장의 침체가 심...
이재원 2026년 05월 12일 -

7조 규모 통합시교육청 금고 독점 깨지나
광주·전남 행정통합으로 연간 7조 원 규모의 시·도교육청 금고를 수십 년간 독점해 온 농협의 지위 변화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특별시 교육청은 올해 말까지 기존 금고인 농협 체제를 임시 유지하되, 이르면 10월쯤 내년부터 금고를 관리할 새 운영 기관 선정 입찰에 나설 전망입니다.통합 특별시청의 26조 원대 금고 ...
주현정 2026년 05월 13일 -

전국 최대 낙폭 광주 아파트… "양극화에 전세까지 흔들"
(앵커)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에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광주 지역 부동산 시장은 갈수록 깊은 수렁에 빠져들고 있습니다.아파트값 하락 폭이 전국에서 가장 컸고, 10개월 넘게 이어지던 전세 시장의 오름세마저 꺾였습니다.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주 지역 아파트 시장의 침체가 심...
이재원 2026년 05월 12일 -

18년 버틴 홈플러스 멈췄다..주변 상권까지 충격
(앵커)전국 30곳이 넘는 홈플러스 매장이갑작스럽게 장기간 휴업에 들어갔습니다.직원들조차 휴업 직전에야 사실을 통보받을 만큼혼란 속에 문을 닫았는데요.이대로 폐점 수순을 밟는 것 아니냐는 우려 속에 직원들은 물론 주변 상권까지 충격이 번지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기자)18년 동안 지역 주민들과 함께해온...
윤소영 2026년 05월 13일 -

여수항 크루즈 '활기'...체류 시간·쇼핑 확대는 과제
(앵커)올해 여수에 입항한 크루즈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17만 톤 급 국제 크루즈선이 오늘(13) 여수항에 들어왔습니다.오는 9월 세계섬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크루즈 기항이 잇따르면서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요.하지만 짧은 정박 시간 탓에 관광객들의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한다는 ...
김종태 2026년 05월 13일 -

7조 규모 통합시교육청 금고 독점 깨지나
광주·전남 행정통합으로 연간 7조 원 규모의 시·도교육청 금고를 수십 년간 독점해 온 농협의 지위 변화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특별시 교육청은 올해 말까지 기존 금고인 농협 체제를 임시 유지하되, 이르면 10월쯤 내년부터 금고를 관리할 새 운영 기관 선정 입찰에 나설 전망입니다.통합 특별시청의 26조 원대 금고 ...
주현정 2026년 05월 13일 -

7조 규모 통합시교육청 금고 독점 깨지나
광주·전남 행정통합으로 연간 7조 원 규모의 시·도교육청 금고를 수십 년간 독점해 온 농협의 지위 변화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별시 교육청은 올해 말까지 기존 금고인 농협 체제를 임시 유지하되, 이르면 10월쯤 내년부터 금고를 관리할 새 운영 기관 선정 입찰에 나설 전망입니다.통합 특별시청의 26조 원대 금고 ...
주현정 2026년 05월 13일 -

광주상의 “광천터미널 복합화사업 신속 추진돼야”
광주상공회의소가 ‘광천터미널 복합화사업’의신속한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광주상의는 성명을 통해 유스퀘어 문화관 철거가 완료됐지만, 지구단위계획 변경 절차가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다며 지역 경제계의 우려의 목소리를 전달했습니다.또, 광주의 미래 도시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핵심 프로젝...
이재원 2026년 05월 11일 -

깐깐해진 K-김 수출시장..국내 위생 공백은 과제
(앵커)세계 시장 점유율 70%를 자랑하며 ‘검은 반도체’로 불리는 우리 김이 해외 국가들의 엄격해진 식품 안전 기준 때문에수출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수출용 김은 까다로운 검역을 거치지만 정작 국내 유통되는 마른김은 여전히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위생 체계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
서일영 2026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