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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대형마트에서 '짝퉁' 판매
◀ANC▶ 대형마트 의류 세일 행사에서 가짜 명품, 이른바 짝퉁을 판매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마트측은 일부 지점의 문제라며 본사와는 상관이 없다고 밝혔지만, 대기업 간판을 믿었던 소비자들은 속았다는 반응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얼마 전, 김 모씨는 유명 의류를 저렴하게 판다는 전단지...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5일 -

(리포트) 광주국세청 세정지원 전국 꼴찌
◀ANC▶ 지역기업 10곳 중 8곳은 현재 경기상황을 위기국면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세청의 세정지원이나 연구개발 세액공제는 전국에서 꼴찌로 드러났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조사결과 응답업체의 82.6%가 지역경기를 위기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불공정거...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5일 -

광주전남 기업 세액 공제 전국 최하위
기업에 제공하는 연구개발 세액공제가 수도권으로 쏠리면서 광주전남은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민주당 이낙연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연구개발 세액 공제액은 2조 6천억원으로 이 가운데 80%가량이 서울 등 수도권에 집중됐습니다. 반면 광주의 세액공제액은 전체의 0.4%, 전남...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4일 -

광주 건설업 재해 발생률 높다
광주지역의 건설 재해 발생률이 6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합진보당 오병윤 의원은 고용노동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광주지역의 건설재해 발생률은 0.94%로 6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오 의원은 최근 5년 사이의 산업재해 발생률이 전반적으로 감소했지만 건설업 분야...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2일 -

광주 건설업 재해 발생률 높다
광주지역의 건설 재해 발생률이 6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합진보당 오병윤 의원은 고용노동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광주지역의 건설재해 발생률은 0.94%로 6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오 의원은 최근 5년 사이의 산업재해 발생률이 전반적으로 감소했지만 건설업 분야...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2일 -

청약가입전국최저
전남의 인구대비 청약통장 가입자 비율이 전국 시도중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전남은 인구190만9618명의 16.86%인 32만2021명이 청약저축에 가입해 전국 최하위로 집계됐습니다. 광주는 인구 백46만9216명 중 39만 828명이 청약통장을 개설해 가입률 26.60%로 전국평균 가입률 31.52% 보다 낮...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2일 -

불황일수록 중고차 시장 경차 인기
경기 불황여파로 광주중고차시장에서 알뜰 경차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중고차 전문사이트 카사랑방이 광주자동차 매매조합의 승용경차 판매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들어 지난달까지 경차 판매대수는 총3천백 94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2.1%증가했습니다. 또,지난 2천10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20%가량 늘어나는 등 3년...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2일 -

청약가입전국최저
전남의 인구대비 청약통장 가입자 비율이 전국 시도중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전남은 인구190만9618명의 16.86%인 32만2021명이 청약저축에 가입해 전국 최하위로 집계됐습니다. 광주는 인구 백46만9216명 중 39만 828명이 청약통장을 개설해 가입률 26.60%로 전국평균 가입률 31.52% 보다 낮...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2일 -

(리포트)남악 아파트 거품 빠진다
(앵커)남악신도시에 미분양과 빈 아파트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부동산경기 침체와 공급 과잉이 겹치면서 아파트 거품이 빠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남악의 한 신축 아파트단지, 입주가 시작된 지 석달이 넘었지만 전체 세대의 절반 가까이가 여전히 비어있습니다. 부동산중개업소와 정보지에는 월...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2일 -

(리포트) 중형마트에 골목상권 시름
(앵커) 각종 규제로 대기업 계열 대형마트가 주춤하는 사이에 규제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중형 유통업체가 속속 들어서고 있습니다. 지역에 기반을 둔 프랜차이즈 형 마트들이 골목상권을 놓고 강자가 약자를 굴복시키는 형태로 싸우고 있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3년전부터 동네에서 40평 규모의 슈퍼...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