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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월동작물 작황에는 도움될 듯"
그동안 고온 현상때문에 웃자람 현상이 나타났던 양파와 마늘, 보리 등 월동작물 농사에는 이번 추위가 다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농사당국은 "한파만 찾아오면 월동작물 잎이 어는 피해가 있었지만, 눈이 작물을 덮을 정도로 쌓이면 오히려 작물 생장에 도움이 되며, 눈은 비와 달리 습해 피해도 적다"고 설명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6일 -

말 산업 농어촌 새 소득원으로 집중육성
전라남도는 말 산업을 농어촌 새 소득원으로 집중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승마시설 설치, 학생승마체험사업, 유소년승마단 창단운영사업 등 다양한 말산업육성 지원 사업을 추진해 말산업을 농촌 관광과 연계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전남지역 승마장은 28개소, 109개 농가에서 8백여마리의 말을 사육하고 있으며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5일 -

전남도, '친환경 농업 육성기금' 신청 접수
전라남도가 '친환경 농업 육성기금' 신청을 받습니다. 전남도는 유기농 확산과 친환경 농업 내실화를 위해 올해 친환경 농업 육성기금 70억 원을 1% 이율로 융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기금은 담보 능력에 따라 개인 1억 원에서 단체는 5억 원까지 지원됩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2일 -

설 앞두고 농축특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
전라남도는 설을 앞두고 농축특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에 나섭니다. 이번 단속은 시군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민간 농산물 명예감시원 합동으로 이뤄지며 원산지 거짓표시, 미표시, 표시위반 사항 등이 중점 점검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8천 824개소를 합동단속해 거짓 표시 2건, 미표시 8건, 현지 시정 53건 등 6...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1일 -

전남도, '친환경 농업 육성기금' 신청 접수
전라남도가 '친환경 농업 육성기금' 신청을 받습니다. 전남도는 유기농 확산과 친환경 농업 내실화를 위해 올해 친환경 농업 육성기금 70억 원을 1% 이율로 융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기금은 담보 능력에 따라 개인 1억 원에서 단체는 5억 원까지 지원됩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1일 -

겨울 한파 강타..농민들 걱정
(앵커) 농촌 들녘에도 매서운 겨울 한파가 몰아닥쳤습니다. 농민들은 농축산 시설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적정 온도를 유지하느라 애를 쓰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헬리캠 영상) 시설하우스가 줄지어 늘어선 농촌 들녘이 새하얀 눈밭이 됐습니다. 갑자기 내린 폭설이 녹지않고 그대로 쌓이면서 모처럼 겨울 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1일 -

전남도 돼지 구제역 예방 백신 22일까지 확보
전라남도가 돼지 구제역 예방 백신 추가 확보에 나섰습니다 전남도는 전북과 경계인 영광과 담양 곡성 등 다섯 개 군지역에서 돼지 구제역 백신 접종을 마치는 등 어제(19일)까지 전체 접종 대상의 72%인 50만 3천 마리의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전남도는 추가접종에 필요한 14만 마리분의 백신을 오는 22일까지 확보할 계획...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1일 -

올해 농업 최대 현안, FTA 대응*직접 직불제
올해 농업계 최대 현안은 FTA 대응 전략과 직접 직불제 개편이 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한중FTA 발효에 따른 밭농업 활성화를 위해 주산지 중심의 밭 기반을 정비하고 공동 경영체 육성 등 조직화 규모화를 꾀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구원은 또 직접 직불제를 개편해 시장 개방에 따른 간접 피해...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0일 -

[대담]전종화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에게 '구제역' 대책을 묻다
(앵커) 구제역이 전남 경계지역인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자 전남도와 일선 시,군이 방역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구제역을 막기 위한 방역 대책, 전종화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과 함께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 (질문 1) 구제역이 전북 김제에 이어..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9일 -

올해 농업 최대 현안, FTA 대응*직접 직불제
올해 농업계 최대 현안은 FTA 대응 전략과 직접 직불제 개편이 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한중FTA 발효에 따른 밭농업 활성화를 위해 주산지 중심의 밭 기반을 정비하고 공동 경영체 육성 등 조직화 규모화를 꾀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구원은 또 직접 직불제를 개편해 시장 개방에 따른 간접 피해...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