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수된 상무역 에스컬레이터 정상화 늦춰질 듯
지난달 극한호우에 침수돼 고장난 광주 상무역 에스컬레이터 수리가 2~3개월은 더 걸릴 거로 보입니다. 상무역 승강장과 대합실을 잇는 에스컬레이터는 모두 4대로, 지난달 17일 내린 폭우로 완전 침수돼 한 달 넘게 운영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광주교통공사는 전문 업체의 수리가 필요한 상황으로, 광주시와 조속한 예산 ...
주현정 2025년 08월 20일 -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10월28일 재심 선고
이른바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에 대한 재심이 사건 발생 15년만에 종결됐습니다. 광주고법 제2형사부 이의영 판사는 어제(19) 살인, 존속살해,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부녀에 대한 재심 결심 공판을 열고 수사 검사를 증인으로 불러,부녀가 주장하는 강압·왜곡 수사 여부를 살폈습니다.증인은 정상 수사를 통해 부녀...
주현정 2025년 08월 20일 -

나주서 사료 배합기 수리하다 2명 질식
오늘(20) 오전 0시15분쯤 나주시 운곡동의 한 동물사료 공장에서 배합기를 수리하던 직원 2명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이들은 공장 직원으로, 사료배합기 이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밀폐된 공간에 들어갔다질식한 것으로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습니다.베트남 국적의 40대 직원은 병원 후송 후 의식을 회복했지만,...
주현정 2025년 08월 20일 -

광주 광산구, 대한민국 1호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고용노동부가 대유위니아 경영 악화에 이어 금호타이어 공장 화재로 타격을 입은 광주 광산구 전역을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노동부는 어제(19) 고용정책심의회를 열고,석유화학산업 침체를 겪고 있는 여수시와 함께 광산구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하고해당 지역에 실업과 ...
주현정 2025년 08월 19일 -

'상습 침수' 광주 서방천 하수도정비에 430억 투입
영산강유역환경청과 광주 북구가서방천 일대 상습 침수 예방을 위해 430억원 규모의 하수도정비 사업을 추진합니다,이는 5.8㎞ 구간 우수관로를 손보거나 신설하는 사업으로2028년 완공이 목표입니다.한편 북구는 어제(19) 침수 피해 주민들을 상대로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37종, 63억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
주현정 2025년 08월 19일 -

광주 광산구, 대한민국 1호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고용노동부가 대유위니아 경영 악화에 이어 금호타이어 공장 화재로 타격을 입은 광주 광산구 전역을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노동부는 오늘(19) 고용정책심의회를 열고,석유화학산업 침체를 겪고 있는 여수시와 함께 광산구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하고해당 지역에 실업과 ...
주현정 2025년 08월 19일 -

'상습 침수' 광주 서방천 하수도정비에 430억 투입
영산강유역환경청과 광주 북구가서방천 일대 상습 침수 예방을 위해 430억원 규모의 하수도정비 사업을 추진합니다,이는 5.8㎞ 구간 우수관로를 손보거나 신설하는 사업으로2028년 완공이 목표입니다.한편 북구는 오늘(19) 침수 피해 주민들을 상대로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37종, 63억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
주현정 2025년 08월 19일 -

'리튬배터리 화재' 광주서 매년 20여건 꼴
전동스쿠터 같은 개인용 이동장치 사용이 늘면서 광주에서도 매년 20여건의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지역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건수는 2022년 16건, 2023년 20건, 지난해 23건 등으로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화재 원인 대부분은 전동킥보드와 전동휠, ...
주현정 2025년 08월 19일 -

광주 북부경찰서에 '마약 전담 특별단속반' 편성
광주 북부경찰서가일상까지 파고든 마약 범죄 대응을 위해마약 전담반을 신설했습니다.이는 기존 광주·전남경찰청 마약수사대와 별개 조직으로 내년 1월까지 마약류 범죄만 다룹니다.광주·전남에서는 최근 5년 간 5천여명의 마약사범이 적발되는 등 관련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주현정 2025년 08월 19일 -

'리튬배터리 화재' 광주서 매년 20여건 꼴
전동스쿠터 같은 개인용 이동장치 사용이 늘면서 광주에서도 매년 20여건의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지역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건수는 2022년 16건, 2023년 20건, 지난해 23건 등으로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화재 원인 대부분은 전동킥보드와 전동휠,...
주현정 2025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