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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왜곡' 우려.. 특별단속
(앵커) 여*야가 상향식 공천 방식을 강화하면서 이번 총선에선 '여론조사'가 무엇보다 중요해졌습니다. 그런데 편법*불법 여론조사가 성행해 민심 왜곡과 공신력을 떨어뜨리고 있어, 선관위가 특별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송정근 기자의 보도 (기자) 총선 예비후보 캠프에서 보낸 문자메시집니다. 현재 여론조사가 실시되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3일 -

초등학교 배움터지킴이 80대 숨진 채 발견
어제(1) 오전 10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원룸에서 81살 최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부터 초등학교 배움터지킴이로 일하고 있는 최 씨가 고혈압과 심장질환 등 지병으로 인해 숨진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2미터 옹벽서 추락 40대 의식 잃어..경찰 수사
2미터 높이의 옹벽에서 추락한 40대 남성이 의식 불명 상태에 빠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밤 9시쯤, 광주 동구 지산동의 한 아파트 인근 옹벽에서 45살 김 모씨가 2미터 높이에서 추락해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차량을 주차하고 나와 보니 김 씨가 추락해 있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전파관리소 불법 감청, 통제 장치 마련" 촉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는 전파관리소가 전파감시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법원의 허가없이 불법적으로 통신내용을 감청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상급기관인 미래창조과학부에 면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민변은 불법 주파수나 불법 감청장비 탐지를 넘어 법원의 영장도 없이 그 내용을 감청한 것은 전파...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전교조 탄압·부당한 조치 중지" 촉구
전교조광주지부와 민주주의 광주행동은 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법외 노조 판결 후속 조치로 교육부가 전교조 탄압을 계속하고 있다며 정부의 파렴치한 행보에 분노를 금할 수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는 정부의 부당한 탄압에 굴하지 않고, 현장에서의 참교육 실천과 지부 집행력 유지에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봄철나무시장 문열어…묘목·조경자재 판매
(앵커)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햇살이 따스해졌습니다. 봄이 바짝 다가온 느낌인데요. 때맞춰 나무시장도 활기를 띄기 시작했습니다. 김은수 기상캐스터입니다. ◀VCR▶ 어느 묘목이 잘 자랄까 꼼꼼히 살피는 사람들. 우리집과 내 땅에 어울리는 나무를 고르는 데도 고민 고민하는 모습니다. 슬슬 감돌기 시작한 봄기운에 나...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차량 상습털이 30대 남성 구속
차량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혐의로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여수와 순천, 광양, 대전 등을 돌아다니며 모두 20차례에 걸쳐 차량 안에 있는 금품 천 7백여만 원을 훔친 혐의로 35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주로 심야시간대에 문을 잠그지 않...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전남수영연맹 압수수색..간부 체포
◀ANC▶ 수영계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전남수영연맹과 전남체육회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연맹 간부는 선수들의 훈련비 등을 횡령한 혐의로 체포됐는데, 이 돈을 윗선에게 상납한 정황도 포착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수영연맹 주소지로 등록된 전남의 한 고등학교 사...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초등 교과서 5.18 왜곡"
(앵커) 올해부터 개정된 초등 교과서가 왜곡편향됐다는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5.18과 민주화 과정 등 현대사 부분에서 군부 정권에 우호적으로 서술됐다는 건데, 내년에 나오는 중고교 국정 역사교과서도 이런 식이지 않겠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새로 보급된 초등학교 6학년 학...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카드뉴스] 호남의 독립운동가를 아십니까?
3.1절하면 가장 먼저 무슨 단어가 떠오르시나요 공휴일? 태극기? 유관순 열사 ?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일제강점기, 의향답게 우리지역에서는 어느 지역보다 독립운동이 활발했습니다. 그런데요, 우리지역의 독립운동가를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광주의 장재성, 보성의 안규홍 그리고 담양의 고광순까지... 이 밖에...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