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공노 불법 압수수색 취소하라"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오늘 성명을 내고, 공무원 노조에 대한 압수수색 처분을 취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성명에서 지난 10일 공무원 노조를 상대로 진행한 경찰의 압수수색은 관련 규정을 어겼을 뿐만 아니라 피의자와 관련없는 사람의 가방까지 불법적으로 압수했다고 주장하며 압수수색 처분을 즉각 취소하고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5일 -

무면허 렌트카 몰던 학생 레미콘 추돌, 5명 부상
무면허로 렌트카를 몰던 고등학생이 차량을 들이받아 10대 5명이 다쳤습니다. 화순경찰서에 따르면 오늘(15) 새벽 3시쯤, 화순군 동면 충의사 인근 도로에서 고등학생 18살 박 모군이 몰던 렌트카가 주차돼 있던 레미콘 차량을 들이받아 렌트카 안에 타고 있던 박 군 등 중고등학생 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박 군...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5일 -

광주 음주운전 나홀로 증가
음주운전으로 인한 면허 정지와 취소가 전국적으로 줄고 있지만 광주는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음주운전으로 인한 면허 정지와 취소 처분 인원이 지난해에 22만3천명으로 3년 전에 비해 25%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16개 시도 가운데 광주와 전북은 면허 정지나 취소자가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5일 -

(리포트) 시골 오일장 한가위만 같아라
(앵커) 사흘 뒤면 추석 연휴죠.. 오늘 열린 시골 오일장은 말 그대로 대목장이었는데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을 실감케 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시골 장터의 빈 곳마다 좌판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열린 마지막 장이어서 없는 게 없을 정도입니다. 좋다 나쁘다, 싸다 비싸다...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5일 -

이산가족 박행님 할머니 상봉여부 오늘 결정
남북 이산가족 상봉 1차 후보자에 포함된 박행님 할머니의 상봉여부가 오늘(15) 발표됩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6.25전쟁 때 헤어진 남편을 만나기 위해 이산가족 상봉 신청을 한 박 할머니는 남편이 살아있고 상봉의사를 밝힐 경우 금강산에서 63년만에 재회하게 됩니다. 박 할머니는 지난 1983년 첫 이산가족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5일 -

광주경찰, 추석연휴 특별교통관리 실시
광주경찰이 추석 연휴 기간동안 특별교통관리에 나섭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올해 추석 연휴의 경우 귀성 기간이 짧아 교통량 집중이 예상된다며 정체가 예상되는 주요 나들목 진출입로에 교통순찰차 등을 배치해 차량 분산을 유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시내 도심권 진입차량에 대한 교통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주요...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5일 -

김윤석 사무총장 보석 여부 결정
수영대회 유치위원회 김윤석 사무총장의 석방 여부가 내일(17) 결정됩니다. 광주지방법원은 내일 심문을 열어 김윤석 사무총장과 6급 공무원 한모씨가 제출한 보석 허가 신청을 검토한 뒤 석방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김 총장 등은 필요한 조사가 상당부분 이뤄졌고 유니버시아드 대회 준비 등 업무 공백을 줄이기 위해...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5일 -

(리포트) 친환경 장묘문화 확산
◀ANC▶ 저출산 고령화 현상으로 조상들의 묘지를 벌초하는 것도 버거운 일이 됐습니다. 자연스럽게 수목장과 자연장 등 친환경 장묘 문화가 농촌지역에 확산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세종대왕 후손인 전주이씨 임영대군파 문중 묘역입니다. 지난해 문중 회의를 거쳐 자연장을 결정하고 묘역...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5일 -

광양 주점서 40대 여성 피살
광양의 한 주점에서 40대 여성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 광양시 광영동 한 주점 계단에서 40대 여성이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길가던 사람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성의 정확한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4일 -

강진서 50대 고기잡다 익사
오늘 오후 2시 30분쯤 강진군 신전면의 한 농사용 담수호에서 53살 A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담수호에서 고기를 잡기 위해 그물을 치다가 물에 빠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서울에 사는 A씨는 추석을 맞아 벌초하기 위해 고향에 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