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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신안 예인선 침몰 밤샘 수색 성과 없어
(앵커) 예인선 침몰로 신안 해상에서 실종된 선원 3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밤새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조류가 빨라 작업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아직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경 경비함정들의 밤바다 수색작업이 계속됐습니다. 조명탄을 켠 채, 촘촘한 수색을...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9일 -

학업성적 비관 10대 투신해 숨져
오늘 새벽 0시 20분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아파트 앞 화단에 15살 김 모 군이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군 바지에서 학업 스트레스가 심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을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9일 -

여제자에게 음란행위 강요한 교사 입건
여중생 제자들에게 음란행위를 강요한 교사가 입건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성폭력특별수사대는 제자들에게 음란행위를 시킨 혐의로 광주 모 중학교 교사 40살 김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차와 학교 등에서 자신이 담임을 맡은 여중생 2명에게 음란한 메시지를 보내고 유사 성행위를 시키는 등 음란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9일 -

(리포트) 부실 젖소 판매 업자 검거
(앵커) 늙고 말라서 등급을 매기지도 못하는 젖소 고기를 축산업계에서는 '찌질이 소'라고 합니다. 이런 소를 고급 한우로 속여 86억원 어치나 팔아온 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젖소 고기를 한우로 속여팔다 적발된 광주의 한 쇠고기 유통업체입니다. 이 곳에서는 젖소 중에서도 등급 외 품목에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9일 -

장애여성 집앞 범죄예방 CCTV 설치
장애여성의 주택 출입구에 범죄예방을 위한CCTV 달아주기 운동이 추진됩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본인이 원할 경우 장애여성의 주택 출입구에 CCTV를 설치해 주기로 하고 전남도와 협의를 벌이는 한편 민간참여를 적극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 580여건 가운데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9일 -

(리포트) 위험한 해안도로..보수 예산도 없다
◀ANC▶ 바닷가를 끼고 콘크리트 '해안도로'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수 예산조차 없는 관리의 사각지대로 방치되면서 사고에 노출돼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강진군 신전면] 만들어진지 20년이 지난, 해안도로 앞 방조제 입니다. 경사면의 돌들이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해 태풍 피...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9일 -

(리포트) 개성공단 철수 10년세월 안타깝다
(앵커) 정부의 개성공단 전원 철수조치에 따라 개성공단에 입주한 지역 업체들도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남북화해 협력 10년의 상징물이 문을 닫는데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차량들이 무거운 짐을 가득 싣고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를 빠져나옵니다. 우리 지역 업체 2곳도 정부의 조...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8일 -

주차 차량 7대 훼손돼..경찰 수사
광주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주차 차량 7대가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쯤, 광주시 북구 용봉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 7대가 날카로운 물체에 긁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와 블랙박스를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7일 -

담양 추월산서 40대 등반객 숨져
오늘 오전 10시쯤 담양군 용면 추월산 보리암 인근에서 등산객 48살 임 모씨가 산을 오르던 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임씨는 출동한 119 대원으로부터 심폐소생술을 받고 소방 헬기로 후송됐는데도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고, 경찰은 심장 질환에 의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7일 -

(리포트) 위험한 해안 도로, 내려앉고 꺼지고
(앵커) 땅이 갑자기 푹 꺼지면서 달리던 화물차가 바다로 빠지는 아찔한 사고가 오늘 일어났습니다. 만든지 오래된 바닷가 도로에서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난다고 합니다. 양현승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레미콘 차량이 반쯤 바다에 잠긴채 옆으로 누워 있습니다. 파도 속에서 곳곳이 찢긴 차량의 비상등이 깜빡입니...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