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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성 차량 연쇄충돌 뒤 난동
어제(20) 오후 4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신안동의 한 도로에서 30살 최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잇따라 차량 4대를 추돌한 뒤 700M를 주행해 다시 차량 3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최 씨는 사고 직후 차를 버리고 달아나 경찰서 형사계로 들어간 뒤 옷을 벗고 난동을 부리다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음주 상태는 아니었다며...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0일 -

전당포서 수천만원 턴 30대 붙잡혀
광주 동구 전당포 강도사건의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0분쯤, 광주시 동구 계림동의 한 전당포에 침입해 전당포 주인 81살 임 모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과 귀금속 등 5천만 원 가량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30살 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신씨는 생활비...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9일 -

(리포트) 장애여성 출산 어렵다
(앵커) 내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를 가진 여성들은 임신과 출산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실제로 여성 장애인 1백명 중 한 명만 애를 낳을 정도로 출산율이 낮다고 합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뇌성마비 1급이라 몸을 제대로 가누기 힘든 장 모씨. 함께 뇌성마비를 앓고 있는 남편과 연애 결혼을...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9일 -

광주·전남 제53회 4·19 기념식 거행
제53회 419 혁명일을 맞아 419 혁명의 의미와 영령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4.19 단체 회원과 학생등 7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19 기념식을 열고 희생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습니다. 전라남도도 목포 달맞이공원에서 기념식을 열고 불의에 항거한 참가자들의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9일 -

화물차가 버스승강장 덮쳐 2명 사상
오늘 오전 7시 40분쯤 광주시 북구 용봉동의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량이 시내버스 승강장을 덮쳐 대학생 22살 오 모씨가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인 53살 정 모씨도 크게 다쳐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굽은길에서 차량이 그대로 직진을 하다 승강장으로 돌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9일 -

국내 첫 화학적 거세 대상자 확정
법원의 판결로 국내 첫 화학적 거세 대상자가 확정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 1부는 지난 2009년과 지난해 남자 어린이를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21살 강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3년 4월의 징역형과 함께 화학적 거세인 성충동 약물치료 1년을 선고했습니다. 화학적 거세는 작년 5월 법무부 치료감호 심의위원회의 결정...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9일 -

(리포트) 엄마라서 행복해요
(앵커) 아이낳고 싶어도 낳기 힘든 장애인 여성의 힘든 현실 어제 전해드렸는데... 누가 도와주는 것도 아니고 여건도 여의치 않은데도 불구하고 이들이 아이를 꼭 낳으려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기자) 유치원에 가는 아들을 배웅하는 여성 장애인 진 모씨. 아이는 엄마만 보면 재롱을 피우...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9일 -

우체국 금고털이 경찰관 징역 15년 구형
우체국 금고털이 사건의 주범인 경찰관에게 중형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우체국 금고털이 사건과 관련해 열린 결심 공판에서 주범인 45살 김 모경사에게 징역 15년에 추징금 3백만원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김 경사가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해 실행했으며, 이번 사건의 사회적 파장이 컸다는 점 등으로 구형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8일 -

회식하던 직장인 2층서 추락해 중태
어제 밤 11시 30분쯤 광주 서구 쌍촌동의 한 음식점 앞에서 35살 김 모씨가 머리에 피를 흘리며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씨는 머리를 심하게 다쳐 응급수술을 받았지만 현재 중태입니다. 경찰은 직장 동료와 건물 2층에서 회식 중이던 김씨가 휴대전화 통화를 하다 1층으로 추락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8일 -

영광원전 2호기, 정비 닷새만에 운행 중단
최근 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시작한 영광원전 2호기가 발전 닷새만에 운행을 중단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영광원전 2호기를 멈추기 위해 내일(19) 오전 8시부터 발전 출력을 낮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운행 중단은 최근 정비 기간에 교체한 저압 터빈의 진동 수치가 높게 나타났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