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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홍수특보 확대...8개 지점 경보·주의보
극한 호우로 영산강의 수위가 급격하게 올라가면서 광주와 담양, 함평 등 8개 지점에 홍수특보가 발령됐습니다.영산강 홍수통제소는 광주 용산교와 유촌교, 담양 삼지교에 내려졌던 홍수주의보를 홍수경보로 격상했습니다. 또 광주 극락교와 평림교, 담양 양지교와 함평 원고막교 등 5개 지점에는 홍수주의보를 발령했습니...
윤근수 2025년 07월 17일 -

광주·담양 6개 지점 홍수주의보 발령 중
광주와 담양 6개 지점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영산강 홍수통제소는 폭우로 수위가 급격하게 올라감에 따라 영산강 6개 지점에 홍수주의보를 순차적으로 발령했습니다.(오후 3시) 현재 홍수주의보가 내려진 지점은 광주 유촌교와 평림교, 용산교, 풍영정천2교, 그리고 담양의 삼지교와 양지교입니다.재난당국은 집중호...
윤근수 2025년 07월 17일 -

폭염 노동, '찜통' 사각지대 여전.. '폭염 땐 작업 중지' 언제쯤..
(앵커)오늘(2) 광주의 한낮 수은주는 35도를 육박했습니다.벌써 나흘째 폭염경보인데요.여전히 현장 노동자들은 극한 폭염에 고스란히 노출돼 일하고 있습니다.최소한의 안전 장치가 시급한 상황입니다.주현정기자입니다.(기자)달궈진 아스팔트 위로 뜨거운 공기가 일렁입니다.부채에 손선풍기까지 챙겨 나왔지만, 따갑게 ...
주현정 2025년 07월 02일 -

광주 전남 엿새째 폭염.. 최고 체감온도 35도까지
광주 전남 지역에 엿새째 폭염 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현재 광주를 비롯해 나주, 담양 등 전남 16개 시군에는 폭염 경보가, 함평 목포 등 6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오늘(2) 낮 최고기온은 광주 34.6도, 담양이 35.3도 나주가 34도, 곡성이 35.9도를 기록하는 등 34도에서 36도 사이의 분포를 보였습...
임지은 2025년 07월 02일 -

광주 전남 엿새째 폭염.. 최고 체감온도 35도까지
광주 전남 지역에 엿새째 폭염 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광주를 비롯해나주, 담양 등 전남 12개 시군에는 폭염 경보가 함평, 영광 등 10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오늘(2) 낮 최고기온은 광주와 나주, 장성, 화순 등이 34도 담양, 곡성 등이 33도까지 오를 예정입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당분간 ...
임지은 2025년 07월 02일 -

민주당 광주시당 "학동참사 4주기, 진상규명 필요"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오늘(9일) 광주 학동참사 4주기를 추모하는 성명을 냈습니다.민주당 광주시당은 참사가 발생한 지 4년이 흘렀지만, 책임자 처벌은 아직이라며,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그러면서, 철거와 재개발 현장의 안전 미비 등에 철저한 단속과 피해자 보호 체...
김초롱 2025년 06월 09일 -

학동참사 유가족-야당, 광주시·현산에 후속 책임 촉구
학동참사유가족협의회와 조국혁신당 등 7개 야당이 모여,광주시와 HDC현대산업개발에 참사 후속 책임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9일) 오후 광주 동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추모 공간 확보와 유가족 지원 등에 광주시가 적극 나설 것을 요구했고,현대산업이 책임을 회피한 채 영업을 이어오고 있다며 비판했습니다.그러...
김초롱 2025년 06월 09일 -

민주당 광주시당 "학동참사 4주기, 진상규명 필요"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오늘(9일) 광주 학동참사 4주기를 추모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참사가 발생한 지 4년이 흘렀지만, 책임자 처벌은 아직이라며,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이조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철거와 재개발 현장의안전 미비 등에 철저한 단속과 피해자 보호 체...
김초롱 2025년 06월 09일 -

금호타이어 화재 피해 대책 마련 요구..."대주주 더블스타가 답해야"
(앵커)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 큰불이 난지 벌써 2주가 지났습니다.공장이 언제 복구될지 모르다 보니 대부분의 노동자들은 자택에서 대기하고 있고, 주민들의 피해 접수 건수도 2만 건에 육박하고 있는데요.정작 금호타이어 측의 화재 피해 대처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천홍희 2025년 05월 29일